매수 2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국IR협의회, 하나증권
RFHIC는 2분기~4분기 실적 전망이 밝고, 5G SA 수급 주도 속 대장주 역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방산·항공·광통신 수주 잔고 증가와 삼성전자-에릭슨의 장비 공급 가능성으로 글로벌 점유율 상승 여력이 있다. 단기 주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장기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5만원이 유지되었다. 1분기 호실적으로 2026년 높은 이익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2027년 통신 부문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2028년까지 장기적 성장도 전망된다.
RFHIC는 GaN 기반 반도체 소자와 모듈을 설계·제조해 통신 장비, 방위산업, 위성통신 분야에 공급하며, 기지국용 전력증폭기 모듈과 GaN 트랜지스터가 주요 제품으로 제시된다. 5G 통신 인프라 확산에 따라 해당 제품 수요 기반이 형성된다고 설명되며, 1999년 설립 이후 GaN-on-SiC 공정 중심으로 기술력을 축적해 2017년 9월 코스닥에 상장한 것으로 나타난다.
목표주가가 15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6~2028년 이익 전망치 상향과 이에 따른 적용 멀티플 상승이 반영되었다. 방산 및 통신 대형 수주 가능성, 2026~2028년 이익의 가파른 성장 기대와 함께 미국 하반기 주파수 경매 이후 발주, 2027년 TR 공급 차질 가능성 등이 핵심 근거로 제시되었다. 다만 발주 기대가 어긋나거나 공급 차질이 제한/해소되면 전망에 부담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