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수요처 다변화를 실적과 주가 방향의 핵심 요인으로 보며, 전력망·AI 데이터센터가 주목된다. 차세대 전력망 안정화 솔루션에 UC 탑재 예정으로 글로벌 공급 벤더로 선정되었고, 연내 독일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과 건당 UC 공급 규모가 약 1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 북미·데이터센터에서 UC 매출이 연내 초도 실적 기대되며, 내년부터 UC 매출 비중이 기존 수요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키움증권은 LS머트리얼즈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향후 실적과 주가의 방향성은 UC(초전도 케이블)의 적용처 다변화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다. 신규 수요처로 전력망과 AI 데이터센터를 주목하며, 차세대 전력망 안정화 솔루션에 UC가 탑재될 예정이고 글로벌 전력기기 제조 업체의 UC 공급 벤더로 선정된 점을 긍정적 요인으로 꼽았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2%, 영업이익 -6%, 순이익 -54% (연결, 출처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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