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IBK투자증권
편의점 사업은 2025년 1분기부터 수익성 위주 전략으로 방향을 바꿨다. 2026년 1분기부터 감가상각비가 감소하기 시작했고, 3~4월에는 출점이 줄고 임차료가 감소했다. 매출은 양호하고 4~5월 동일점 성장률이 YoY 5%에 달했다.
1Q26 매출액 2.85조원, 영업이익 583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고, 편의점 부문 매출액 2.09조원과 영업이익 213억원이 집계됨. 담배 포함 기존점 성장률은 +4.7%(1Q26)로, 담배 제외 성장률은 +5.7%(1Q26)로 제시되었으며 고정비 감소가 수익성에 긍정적 요인으로 언급됨. 다만 해외 항공료 급증과 동남아 범죄 이슈가 소비 전환과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서술됨.
목표가는 36,000원이며 투자의견은 Buy다. 4Q25 기존점 성장률 +3.6%, 1Q26 +4.7%를 전망하고, 편의점 고정비 부담 완화와 홈쇼핑 마진 확대를 통해 전사 수익성 개선을 기대한다.
1분기 기준 매출액 28,549억원으로 전년 대비 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83억원으로 39% 늘어난 흐름이다. 편의점은 매출액 20,836억원(4%↑)과 영업이익 213억원(24%↑)을 기록했고, 동일점 성장률은 +5%로 제시 기대를 상회했으나 공격적인 할인과 저마진 품목 비중 확대가 레버리지 제약 요인으로 언급되었다.
1Q26 매출액은 25,849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83억원으로 39.4% 증가했음. 영업이익 583억원은 시장 전망치 522억원을 상회함. 편의점 매출 20,863억원·영업이익 213억원(매출 +3.7%, 영업이익 +23.8%)과 퀵커머스 매출 32.8% 성장, 매출 비중 9.7% 확대가 나타났음.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8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다. 편의점 동일점 매출은 전체 4.7%, 담배 제외 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 늘었다.
1Q26 매출액은 28,402억원, 영업이익은 50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9%, 29.6% 증가가 예상된다. 편의점 부문은 매출 20,924억원(4.0% 증가), 영업이익 221억원(28.3% 증가)으로 전망된다. 다만 고정비 증가가 둔화되지 않으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약화될 수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조 8,387억 원, 영업이익은 556억 원으로 추정된다. 편의점은 폐점에 따른 기저와 비용 증가폭 완화, 기존점 성장률 약 2% 및 효율화로 이익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 슈퍼마켓은 경쟁사 영업력 약화와 설 연휴 효과가 반영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