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Overweight)|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2184-2395]
★ 8월 카지노 실적: 몸집이 커지는 중
▶ 롯데관광개발
- 8월 드랍액 3,364억원(+19.7% YoY, +27.7% MoM), 순매출 462억원(+7.5% YoY, -10.4% MoM), 홀드율은 13.7%
- 월드컵 영향이 사라지며 드랍액이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2025년 2월(13.7%) 이후 가장 낮은 홀드율 기록
▶ 파라다이스
- 8월 드랍액 6,805억원(+3.7% YoY, +1.3% MoM), 순매출 1,049억원(+32.1% YoY, +35.8% MoM), 홀드율은 15.4%
- 일본 VIP의 드랍액은 2,990억원(+3.1% YoY, +14.2% MoM), 기타 VIP의 드랍액은 1,594억원(+3.9% YoY, +5.7% MoM)로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성장
- 중국 VIP의 드랍액은 1,002억원(-12.0% YoY, +14.6% MoM)으로 전년 동기 대비 하락 지속. 전략적으로 중국보다 일본 및 기타 VIP 영업에 집중하는 모습
▶ GKL
- 8월 드랍액 3,414억원(+7.2% YoY, +5.0% MoM), 순매출 311억원(-11.3% YoY, -25.4% MoM), 홀드율은 9.1%
- 서울 강남점의 드랍액은 1,973억원(+20.3% YoY, +1.1% MoM)으로 성장하였으나 순매출 124억원(-13.3% YoY, -43.1% MoM)을 기록하며 홀드율(6.3%)이 크게 하회
- 강남점은 VIP 비중이 88%이기 때문에 월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는 환경. 평균치로 회귀하는 특성 有. 순매출보다 드랍액이 견조하게 상승하는 점에 주목
▶ 몸집이 커지는 중
- 월드컵 기간이 끝나면서 3사 모두 드랍액이 전월 대비 성장하였으나 롯데관광개발과 GKL은 홀드율이 평균치 대비 하회하며 순매출은 전월 대비 감소
- 9~10월 중국 및 일본 연휴 효과로 드랍액은 8월 대비 크게 감소하지 않을 전망. 다만 11월 이후부터는 비수기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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