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Overweight)|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2184-2395]
★ 9월 카지노 실적: 성수기가 지난 뒤
▶ 롯데관광개발
- 9월 드랍액 2,761억원(-5.8% YoY, -17.9% MoM), 순매출 291억원(-45.1% YoY, -37.1% MoM), 홀드율은 10.1%
- 2025년 10월까지 에이전트 계약이 유지되었고 그 후 중지되었기 때문에 기저 효과가 있고, 주요 고객들의 초반 승률이 좋아 추가 드랍이 감소하며 총 드랍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10월부터 칭다오, 양주, 스자좡 노선이 신설되며 추후 장춘, 청두 같은 도시들도 노선 신설 가능성 有. 직항 노선이 확대되면 고객 영업이 원할해지기 때문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
▶ 파라다이스
- 9월 드랍액 6,051억원(+6.6% YoY, -11.1% MoM), 순매출 867억원(+38.2% YoY, -16.8% MoM), 홀드율은 14.3%
- VIP 및 MASS 드랍액은 전년 대비 모두 성장하였으나 성수기였던 8월 대비로는 모두 하락
▶ GKL
- 9월 드랍액 3,237억원(+2.4% YoY, -5.2% MoM), 순매출 373억원(+7.2% YoY, +19.8% MoM), 홀드율은 11.5%. 8월의 홀드율(9.1%)이 저조했기 때문에 드랍액은 감소하였으나 순매출은 전월 대비 상승
- VIP 영업을 강화하며 주력 지점인 서울 강남점의 드랍액은 1,933억원(+10.0% YoY, -2.0% MoM) 시현. 순매출도 179억원(7.1% YoY, +44.4% MoM)을 기록하며 기저 효과로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성장
▶ 성수기가 지난 뒤
- 3사 모두 드랍액이 성수기였던 8월 대비 감소. 10월 중국 국경절 연휴가 있으나 점진적으로 비수기에 돌입할 전망. 비수기에는 성장 모멘텀이 약해지기 때문에 주가도 동반 약세를 시현하기 쉬운 환경
- 다만 3사 모두 VIP 영업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완만한 성장 기조는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특히 롯데관광개발은 2027년에 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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