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매출액은 3조 2,145억원, 영업이익은 921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O-NE 물동량이 14.3% YoY 증가하고 점유율이 1.6%p 상승했으나 단가 3.2% YoY 하락과 허브 운영 시간 확대·일시적 비용으로 원가율이 악화되었고, CL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360억원(-9.5% YoY)으로 감소했다. 글로벌은 매출 1조 1,694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으로 52.6% YoY 증가했다.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되며 목표주가는 190,000원에서 140,000원으로 하향됐다. 택배 물동량은 1Q26에도 10% 이상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배송 고도화와 물량 확대 과정에서 단기 비용 부담이 늘어 2026년·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14%, 12% 하향 조정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3조 2,145억원, 영업이익은 921억원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으나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모두 하회했음. 택배는 물동량이 전년 대비 14% 증가했으나 HUB 운영 관련 투자 집행으로 원가 부담이 늘며 수익성이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는 점이 제시되었고, CL은 대형 물류센터 안정화 기간이 길어지며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9% 감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