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대신증권, 교보증권
1분기 매출은 1조1,660억원, 영업이익은 4,760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9.7%, 22.1%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매출 1,110억원, 영업이익 422억원)를 상회했다. 미국·중국·유럽·브라질 중심 Big 4에서 전사 매출의 약 40% 비중을 차지하며 톡신·화장품이 각각 60.6%, 29.9% 성장했지만 HA 필러는 매출 환경 변화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다.
1Q26 매출액은 1,166억으로 전년 대비 29.9%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2.1% 감소했으며,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상회했다. 1Q26 영업이익은 476억으로 전년 대비 22.3%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0.8%였다. 톡신 매출은 654억으로 전년 대비 62.3% 증가했으며, 2026년 연간 톡신 매출액은 2,999억으로 전망했다. 2Q26에는 1Q26 반영 투자 비용의 일부가 집행되며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수 있고 단기 저점이 형성될 수 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40만원으로 12개월 선행 EPS에 Target PER 28.8배(2H21 12개월 선행 PER 평균 적용)를 적용해 산출됨. 현재 12개월 선행 PER은 17배 수준으로 미국 FDA 승인 전 1H24의 18~19배보다 낮은 구간에 해당하며, 미국 직판과 BD 포트폴리오 확장 및 순현금 5,000억원의 질적 전환이 진행돼도 밸류에이션이 할인 구간에 위치한 것으로 판단됨. 26년 하반기부터 직판 매출이 본격화되면 리레이팅 가능성을 고려할 때 현재 구간이 가장 저평가 구간일 수 있음.
1분기 매출은 1,068억원, 영업이익은 425억원으로 추정되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8.8% 성장, 영업이익은 9.0% 증가로 제시됨. 영업이익률은 39.8%로 추정되며 톡신 매출 464억원(13.8% 성장), 화장품 매출 191억원(45.0% 성장)으로 전망됨. 미국 직판 시작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감소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