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9건 · 중립 5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대신증권, SK증권 외
2분기 매출 1조 9,091억원과 영업이익 3,245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증가가 예상되며, 컨센서스도 상회할 전망이다. 중공업은 매출 1조 3,667억원, 영업이익 3,020억원으로 증가가 기대되며, 건설 부문은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다만 수주 환경이 호조라도 신규 수주는 다소 감소할 수 있으며, 대손충당금 해소로 인한 기저효과가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효성중공업은 강한 수주 가시성과 편안한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업종 내 안정적 선택지로 평가된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7.7%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3.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까지 매출과 이익이 각각 22.1%와 58.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7년에는 매출이 35.3%, 영업이익이 49.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 매출은 1.4조원으로 전년 대비 26.2% 증가, 영업이익은 1,523억원으로 48.7% 증가했다. 다만 북미향 고마진 차단기 물량의 운송 중 재고 인식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는 하회했으며, 해당 규모는 약 400억원 수준으로 2분기 내 전량 인식될 예정이다. 목표주가는 5,000,000원이며 2027년 기준 27.7배 멀티플을 적용했다.
1분기 매출액은 1조 3,5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2% 증가, 영업이익은 1,523억원으로 48.8% 증가했다. 목표주가는 4,900,000원이며 2분기에 이연된 영업이익 약 400억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중공업 수주는 4.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8% 증가하고, 수주잔고는 15.1조원으로 확대됐으며 미국 비중은 53%까지 상승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4,800,000원으로 상향되었고, 29년 예상 EPS에 PER 25배를 적용해 산정된 것으로 제시되었다. 중장기 실적 전망 상향과 글로벌 전력기기 Peers PER(2026년 평균) 35배 반영이 주요 배경이며, 1Q26 수주 4.17조원과 미국 비중 77% 서프라이즈, 2029년 중심 공급 구조(리드타임 3년 이상) 등이 긍정적으로 언급되었다. 리스크로는 2029년 중심 공급으로 인한 장기 리드타임과 2026년 중공업 수주 가이던스 7.6조원 상향 계획의 미실현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1Q26 매출액은 1조 3,582억원으로 전년 대비 26.2%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22.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523억원으로 전년 대비 48.7%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41.5%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1.2%였다. 인식 시점 차이로 추정치 대비 소폭 하회했으며, 약 400억원 이연분을 반영하면 실질 영업이익은 약 1,900억원(약 14% 수준)으로 해석했다.
목표주가는 4,30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2028년 예상 EPS에 목표 PER 3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회계적 이슈로 인한 시차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으며, 중공업 신규 수주는 4.2조원(전년 대비 107.8% 증가), 수주잔고는 15.1조원(44.4% 성장)으로 제시했다. 중동 지정학적 위기와 관련해 향후 영향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1.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521억원으로 48.7% 증가했다. 신규수주는 4.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8% 증가했으며, 북미 비중은 33%로 수익성 변동 우려가 있다.
1Q26 매출은 1조 3,582억원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523억원(전년 대비 49% 증가)으로 영업이익률은 11.2%를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680억원 대비 9% 낮았고, 일회성 요인을 가산하면 부합한 것으로 설명됐다. 신규수주는 4조 1,745억원으로 단일 분기 최대이며 미국 비중은 77%로 제시됐다.
1분기 매출액은 1.3조원으로 전년 대비 22.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266억원으로 9.6% 증가에 그쳤으며, 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 중동 매출 비중은 분기 기준 10% 내외 수준이며, 물류 차질은 선적보다 인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됨. 2026년 매출액은 6.9조원, 영업이익은 1.2조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하고 하반기 전사 영업이익률은 21%를 예상함.
1Q26 매출액은 1조 3,183억원으로 전년 대비 22.5% 증가, 영업이익은 1,629억원으로 59.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다만 OPM은 12.4%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가능성이 있으며, 해외 판매법인 재고 증가에 따른 미실현이익 및 회계 인식 시점 차이로 분기 간 이익 이동이 발생할 수 있음.
목표주가가 4,000,000원으로 상향되었으며, 2026년 2분기 이후 수주계약 리드타임이 3년 이상에서 3~5년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반영됨. 2031년까지 변압기 예약 슬롯 확보와 슬롯 예약 리드타임 5년 확대 해석이 핵심이며, 2026년까지 국내 변압기 1,800억원·GIS 3,400억원, 미국 멤피스 2억달러(1차) 및 이후 2~3억달러(2차) 증설, 2027년까지 HVDC 신설 5,000~6,000억원 규모가 언급됨.
1분기 매출액은 1조 4,058억원으로 전망되며 전년 대비 30.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694억원으로 전년 대비 65.5%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12.1%로 제시된다. 전력기기 수요 증가와 중공업 부문 수익성 개선이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중동 출하 지연 우려는 매출 영향이 거의 없다고 파악된다고 나타난다. 다만 조업일수 감소와 북미 매출 비중의 일시적 축소,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의 직전 분기 대비 소폭 둔화는 단기 부담 요인으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