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금종호입니다. 중국 개장 전 거래에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목할 뉴스
- 중국 9월 수출입 시장 예상 상회
: 중국 9월 수출은 전년 대비 36.3%, 수입은 31.0%로 모두 시장 예상(각각 25.7%, 25.0%, Bloomberg)을 상회하면서 8월보다 높은 증가율을 기록. 이는 글로벌 AI 투자로 반도체(136.0%, 이하 전년 대비)와 컴퓨터 및 부품(92.9%) 수출이 크게 증가하고, 그 외 품목들도 견고한 글로벌 경기로 양호했기 때문. 한편, 수입 증가는 AI 투자 관련 품목과, 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
- 중국 9월 통화신용 지표 둔화세 지속
: 중국 9월 총사회융자 잔액은 전년 대비 7.1%, 위안화 대출 잔액은 4.8%를 기록하며 둔화세를 지속. 가계의 부채 축소가 이어진 영향이며, 기업의 대출 수요도 수익성 악화와 경기 부진으로 둔화 중. 한편, M2는 전년 대비 7.2%를 기록.
- 중국 9월 물가 지표는 공급측 요인으로 상승
: 중국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0.9%, 생산자물가는 5.0%를 기록하며 상승 폭을 확대. 이는 주로 휘발유 가격이 전년 대비 16.6%로 8월 대비 7.3%p 오른 영향.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핵심 소비자물가는 1.0%로 8월과 같은 수준 유지. 생산자물가가 상승한 것도 유가의 영향이 크며, 화학, 비철금속, IT 기기 업종도 상승세를 지속.
■ 종목 헤드라인
- CXMT(6888525 SH, -2.1%)
: CXMT의 본사가 소재한 안후이성의 리러청 성장이 CXMT를 참관. 리러청은 CXMT의 발전을 전력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힘. 또한, 반도체 산업체인을 발전시키고, 더 많은 관련 기업들을 유치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언급.
- 호사전자(002463 SZ, -0.8%)
: 1~3분기 잠정 실적 공시. 순이익은 54.5억~57.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0.5~109.7% 증가. 이는 주로 AI 서버, 스마트카 등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