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6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미래에셋증권
해당 회사는 1973년에 설립된 삼성그룹 계열사로, 면세(TR) 사업과 호텔/레저 사업을 영위한다. 지난해 매출 비중은 면세(TR) 83.1%, 호텔/레저 16.9%로 면세가 중심이다. 인천공항점 외에 서울·제주 시내 2개점을 운영하며 국내 2위 시장 지위를 보유한 것으로 서술되어 있다.
1Q26 매출액은 10,5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TR부문은 매출액 8,846억원(7.0% 증가), 영업이익 122억원으로 흑자전환했고, 호텔/레저부문도 매출액 1,689억원(16.7% 증가)·영업이익 82억원(228.0% 증가)으로 전망치를 각각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임차료 감면 영향으로 국내 공항점의 적자 폭이 전분기 대비 확대되는 흐름이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상향했다. 목표주가 상향은 26~27년 실적 전망 상향과 함께 시내 면세점 수익성 개선, 호텔 객실 단가 상승 및 인바운드 증가에 따른 매출·수익성 동반 개선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설명됐다. 다만 해외 공항 적자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535억원으로 전년 대비 8.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4억원으로 흑자 전환해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매출은 면세 사업 8,846억원(7.0% 증가), 영업이익 12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시내점은 온라인·제주점 중심으로 매출이 11.7% 증가하고 할인율 완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호텔신라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535억 원, 영업이익 204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실적이 당사 및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방한 수요 증가와 마진율 개선, 해외공항 임대료 환입 효과, 인바운드 고객 확대에 따른 ADR 상승, 제주 내국인 입도객 회복에 따른 제주호텔 실적 성장 등이 개선 요인으로 제시됐다.
1분기 매출은 10,535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면세와 호텔에서 호실적이 나타났고 면세는 7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으며, 시내점 매출은 3,53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2분기 인천공항점은 통상 -100~200억원 적자 범위 내로, DF1 철수 이후 BEP 이상 시현이 예상된다.
2025년 매출액은 4조 683억원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35억원으로 흑자전환하며 이익 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제시된다. TR 사업 부문 체질 개선과 호텔/레저 산업의 견조한 성장세를 근거로 2025년 이후 수익성 회복이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