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2Q26 영업이익이 9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하고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내수 강세와 외국인 매출 성장으로 기존점 성장률이 16% YoY, 영업이익은 1,184억원으로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면세점은 DF2 진출 영향으로 시내점 바잉파워가 확대되며 영업이익이 71억원으로 늘고 BEP 이상 수익성을 시현 중이다.
2분기 매출은 약 1조 2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하나 백화점 부문과 모든 카테고리의 성장세가 확인된다.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와 면세점 오픈 효과로 총일매출이 증가하며 워치·주얼리 등 고가 부문도 호조를 보인다. 다만 2분기 영업적자는 약 250억원으로 전망되며 판촉비와 고정비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목표가를 250,000원으로 올리면서 12개월 선행 PER를 15배로 제시했다. 26~27년 실적 상향을 근거로 상향된 목표가의 근거를 적정 VALUATION으로 판단했다. 백화점 실적 개선과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 확대로 인바운드 증가의 수혜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6% 증가한 1조 1,953억원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29.0% 증가한 1,121억원으로 예측된다. 백화점 및 면세점 부문의 호조로 이익 성장이 가능하고, 고마진 상품 판매 호조와 매출 증가가 이익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본다. 다만 2분기 실적은 마무리되지 않았으므로 이익 증가 효과가 제한될 수 있는 요인이 남아 있다.
백화점 매출은 2분기에 지속 증가 중이며 1분기 매출 증가율은 10%로 YoY 성장임. 4~5월 매출 YoY 증가율은 약 17%로 추정되며, 2분기 외국인 매출 비중은 7.5%로 확대되었다. 중장기 전략은 대형 주력 점포 중심 재편과 프리미엄 아웃렛 시장 장악, 외국인 매출 비중 증가를 목표로 한다.
현대백화점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914억원으로 전망치를 상향했다. 국내 주식시장 강세로 자산효과가 예상보다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로 외국인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약 50% 내외 증가할 전망이다. 더현대서울과 판교점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강화되어 2분기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이 +16%로 상향되었다.
지누스의 1Q26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고, 외국인 매출 성장률은 약 22% YoY 증가에 그쳤다. 피어그룹 대비 수익률이 낮아 주가가 약세를 보였으며, 실적 부진이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외국인 매출 성장률이 타 경쟁사 대비 저조한 점은 지속 위험 요인이다.
25건의 리포트 중 11건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는 100,000원에서 263,000원까지 분포한다. 공통된 핵심 근거는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 특히 명품 및 패션 등 고마진 상품군의 호조와 외국인 매출 증가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있다는 점이다. 반면, 지누스의 실적 부진과 일회성 비용 발생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면세점 부문은 흑자 전환 및 DF2 진출 등 긍정적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주요 리스크로는 내수 소비 둔화 가능성과 경쟁 심화, 그리고 자회사 실적 변동성이 지목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3%, 영업이익 -12%, 순이익 -26%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6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20,000원입니다 (최저 168,000원 ~ 최고 263,000원).
최근 리포트 12건 기준 매수 11·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92%입니다.
현재가 106,4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22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107%입니다.
최근 90일간 12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