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914억원으로 전망치를 상향했다. 국내 주식시장 강세로 자산효과가 예상보다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로 외국인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약 50% 내외 증가할 전망이다. 더현대서울과 판교점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강화되어 2분기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이 +16%로 상향되었다.
지누스의 1Q26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고, 외국인 매출 성장률은 약 22% YoY 증가에 그쳤다. 피어그룹 대비 수익률이 낮아 주가가 약세를 보였으며, 실적 부진이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외국인 매출 성장률이 타 경쟁사 대비 저조한 점은 지속 위험 요인이다.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되었고 목표주가는 145,000원으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4~5월 초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15% 수준으로 1분기 10%보다 높고, 패션 매출 성장률은 8%로 1분기 6%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분기 실적 부진에도 백화점 소비가 강하고 2분기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40%대로 1분기 20%보다 높다고 보아 26~27년 전사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의 1분기(연결) 영업이익은 98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백화점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86억원 증가했으며, 기존점 매출은 관리 기준 10%, 회계 기준 7% 성장했다. 영업레버리지 확대와 고마진 패션 상품군 성장, 매출 고성장이 실적을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 가격 인상 이후 판매 부진에 따른 지누스 영업적자 확대 가능성과 시내 면세점 할인율 개선의 역풍 가능성도 리스크로 제시됐다.
2026E 기준 목표주가가 150,000원으로 제시되었으며, 1Q26 순매출액은 9,501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988억원으로 집계됨. 일회성 환입 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 기준으로 전년 대비 3% 성장한 수준이며, 백화점은 매출 6,325억원과 영업이익 1,358억원으로 각각 증가함. 반면 면세점은 매출 2,137억원 감소에도 영업이익 34억원 흑자 전환으로 수익성은 개선됨.
1분기 순매출액은 9,50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988억원으로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제한되었다. 백화점은 전년 대비 385억원 증익했으며 총매출 18,071억원, 영업이익 1,358억원을 기록해 레버리지가 개선되었다. 면세점은 총매출 3,589억원으로 줄었으나 영업이익 34억원 흑자를 유지하며 3개 분기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1분기 순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3.5%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988억 원으로 12.2% 감소했다. 다만 백화점 사업부문 매출은 7.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358억 원으로 39.7% 증가했으며, 면세점은 34억 원 영업이익을 기록해 흑자 전환됐다.
1분기 연결 매출은 9,501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988억원으로 감소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은 매출 6,325억원, 영업이익 1,358억원을 기록했으며 명품·워치·주얼리 등 고성장과 총이익률 개선에 기여한 점이 제시됐다. 면세점은 매출 2,137억원 감소에도 영업이익 3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인천 공항 DF2 권역 오픈(4월 28일 예정)으로 향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1분기(1Q26) 총매출액 23,056억원, 영업이익 988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996억원에 부합했다.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전년 대비 +10%를 기록했고, 백화점 영업이익은 1,358억원으로 +39.7% 증가했다. 또한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22% 성장해 매출비중 6.1%였으며 4월에는 +40%로 8.1%까지 확대됐다.
목표가는 130,000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제시됨. 1분기 순매출액은 1조 1,543억 원(전년동기 대비 +5.1%), 영업이익은 1,004억 원으로 추정되며 전년동기 대비 10.8% 감소 전망임.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약 7% 수준 유지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되며 명품 수요·외국인 비중 확대·의류 판매량 회복이 실적 성장 요인으로 제시됨.
1분기 기준 매출액은 9,824억원, 영업이익은 96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하되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 기대치 수준에 부합할 전망임. 백화점 부문은 총매출 1조 8,482억원, 영업이익 1,278억원으로 판촉비 절감과 인건비 효율화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예상됨.
투자의견은 Buy이며 12개월 FWD 기준 목표주가는 145,000원으로 유지됨. 2026년 P/E가 6~7배 수준까지 낮아져 주가 회복 여지가 있다고 봄. 지누스 실적 부진이 단기적으로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1분기 실적 확인 후 회복 국면 이동을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