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1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미래에셋증권
1분기 매출액은 3,452억원, 영업이익은 51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4.9%로 상승했다. 납품 대수는 29대로 집계되었고, 호실적은 납품 믹스 개선과 반복건조·생산 효율화에 따른 원가절감, 2행정 엔진 체질개선 영향으로 설명된다.
데이터센터 테마 관심이 확인된 가운데, 데이터센터용 엔진은 아직 실수주 단계에 이른 협의 건이 없지만 문의가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14.9%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엔진 총 생산능력은 2027년 530만 마력으로 60.6% 증가가 예정되어 있다. 중국발 수주는 2025년 수주액 2조 1,965억원의 45%인 9,768억원이며, 1Q26 추가 수주로 수주잔고는 5조 2,386억원으로 제시되었다.
1Q26 매출액은 3,452억원, 영업이익은 514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시장 예상치(447억원)를 상회했다. 엔진 29대가 납품되었고(LNGC 17대, 컨테이너선 4대, 탱커 7대), 이익 개선은 환율보다 생산 프로세스 효율화에 따른 원가 절감 영향이 더 컸다고 설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