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는 169,000으로 제시됨. 한국군 초소형 위성체계 사업은 1.4조원 규모로 진행되며, ‘30년까지 SAR 위성 등 40기 및 ‘30년 초까지 130기 이상 대북 감시·정찰 위성을 배치할 계획으로 언급됨. 또한 우주센터 준공을 계기로 연간 최대 100대 생산 규모가 경쟁 우위로 전망되며, 우주 부문 양산 본격화 시 ‘30E 우주 매출이 1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1분기 매출은 8,0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43억원으로 2%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583억원을 하회했으며 필리조선소 적자와 신사업 부문 영업손실 481억원 영향이 컸다. 방산 부문은 영업이익 690억원, OPM 14.6%, 수출 비중 30%를 기록했으며 고수익 선종(CV) 수익 인식 본격화로 적자 축소가 전망된다.
1분기 매출액은 8,071억원으로 전년 대비 17.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43억원으로 41.0% 감소했고 OPM은 4.3%이다. 방산 부문은 매출 4,712억원, 영업이익 690억원(전년 대비 +37.2%)을 기록했으며 수출 비중은 약 30%로 상승했다. 신사업 부문은 매출 1,636억원 대비 영업손실 481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되며, 필리조선소 조업 중단과 1~2월 미국 북동부 폭설로 인한 조업 중단 영향이 부담 요인이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방산·ICT 및 우주·조선 가치를 합산해 산출됨. 방산 수출 매출 비중 증가와 필리조선소 적자폭 축소에 따른 영업이익률 개선이 긍정 요인으로 제시됨. 다만 1Q26 실적이 아쉬운 수준이었으며, 필리조선소 적자 축소 속도에 따라 수익성 개선 폭이 달라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