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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보고서 · 015760

한국전력

8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90%, 목표가 중앙값 45,000원 — 상·하단 스프레드 60%.
최신 리포트 2026-10-20 기준 · 수시 갱신
리포트
10건
컨센서스
강한 매수
현재가
29,150원
목표가 중앙값
45,000원
40,000 – 64,000
업사이드
+54.4%
중앙값 기준
증권사
8곳
기업 개요
밸류체인 위치
★에너지전력발전·원자력 · 전력판매
국내 전력 송배전·판매 독점 공기업
AI에게 묻기
이 종목 증권사 리포트 기반 AI 답변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목표가 · 10개 리포트
28K46K64K주가 29K중앙 45K7/278/179/79/2810/19
주가하나증권 2· 단일 리포트사는 회색 점
컨센서스 분포
매수 90%
중립 10%
매수 9중립 1
공통 키워드
원전의저평가국면진입유가안정화필요혼돈
종합의견AI
수급 · ETF
동종 비교
같은 ETF에 함께 담긴 종목과 컨센서스 비교
재무 (DART)
불러오는 중…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증권사별 의견 · 10건
목표가 방향▼ 목표가 하향 우세
▲ 상향 3= 유지 0▼ 하향 4직전 목표가 있는 7곳 기준
상향 iM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 하향 대신증권, 하나증권, 유안타증권, 하나증권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대신증권
BUY
40,000
▼ -35.5%← 62,000
2026-10-20
▾
키움증권조재원
BUY
41,000
—
2026-10-16
▾
신한투자증권한승훈
BUY
40,000
—
2026-10-15
▾
하나증권
BUY
40,000
▼ -11.1%← 45,000
2026-10-12
▾
유안타증권손현정
BUY
47,000
▼ -26.6%← 64,000
2026-09-10
▾
iM증권
BUY
48,000
▲ +2.1%← 47,000
2026-08-13
▾
하나증권
BUY
45,000
▼ -4.3%← 47,000
2026-08-13
▾
유진투자증권황성현
BUY
64,000
▲ +36.2%← 47,000
2026-08-13
▾
키움증권조재원
NOT_RATED
—
—
2026-08-13
▾
한화투자증권송유림
BUY
47,000
▲ +4.4%← 45,000
2026-07-28
▾
리포트 요약
대신증권2026-10-20
BUYTP 40,000+37.2%원문 →
저평가 국면 진입. 단, 유가 하향 안정화 필요
  • ▸목표주가 40,000원 제시
  • ▸유가 하향 안정화 필요
  • ▸실적 부진 우려 존재
  • ▸해외 원전 건설 사업 기대감 유효
  • ▸중장기적 접근 필요
키움증권조재원2026-10-16
BUYTP 41,000+40.7%원문 →
혼돈 속 피난처
  • ▸3분기 영업이익 2조 8,989억원 예상
  • ▸구입전력비 10조 2,693억원 조정
  • ▸연료비 6조 9,369억원 예상
  • ▸SMP와 외부 전력 구입량 낮은 전망
  • ▸환율 변동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 지연
신한투자증권한승훈2026-10-15
BUYTP 40,000+37.2%원문 →
단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회복 시점
  • ▸40,000원 목표가 설정
  • ▸실적 선방에도 회복 기대 낮음
  • ▸전쟁 장기화로 인한 중장기 실적 부담
  • ▸에너지 가격 안정이 관건
  • ▸이익 회복 가시성 확보 필요
하나증권2026-10-12
BUYTP 40,000+37.2%원문 →
좋아도 좋은 것이 아닌
  • ▸한국전력 목표주가 40,000원 하향
  • ▸3분기 평균 SMP 133.74원/kWh 하락
  • ▸유연탄과 LNG 가격 강세로 원가 부담 증가
  • ▸규제 영향으로 이익 감소 우려
  • ▸2027년 전기요금 인하 예상
유안타증권손현정2026-09-10
BUYTP 47,000+61.2%원문 →
낮아진 기대치, 시작된 구조 변화
  • ▸영업이익 1조 8,753억원 전망
  • ▸목표주가 47,000원 설정
  • ▸AI 및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 가능성
  • ▸원전 가동 안정성으로 조달원가 완충
  • ▸단기 실적 보수적 추정
iM증권2026-08-13
BUYTP 48,000+64.7%원문 →
하반기 본격화될 비용 부담
  • ▸목표주가 4.8만원으로 하향
  • ▸연료비와 전력구입비 상승 반영
  • ▸발전믹스 개선 기대 존재
  • ▸AIDC향 전력판매량 증가 기대
  • ▸전기료 인상 기대 낮음
하나증권2026-08-13
BUYTP 45,000+54.4%원문 →
특이사항 없이 부진했던 실적
  • ▸목표주가 45,000원
  • ▸2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하회
  • ▸RPS 비용 증가가 구입전력비 상승 원인
  • ▸하반기 RPS 비용 안정세 전망
  • ▸SMP 상승으로 단기 비용 부담 예상
유진투자증권황성현2026-08-13
BUYTP 64,000+119.6%원문 →
원전의 빈자리, 믹스를 놓치다
  • ▸목표가 64,000원 하향
  • ▸2Q26 영업이익 1.1조 원 기록
  • ▸하반기 원전 진입으로 발전 믹스 정상화 기대
  • ▸SMP 상승 부담 요인
  • ▸전기요금 추가 조정 필요성 존재
키움증권조재원2026-08-13
NOT_RATED원문 →
원전의 빈자리가 느껴진 2Q26
  • ▸2Q26 영업이익 1조 1,285억원 도달
  • ▸원전 이용률 하락으로 발전 Mix 악화
  • ▸연료비 4조 9,252억원 증가
  • ▸전력 판매량 0.3% 감소
  • ▸산업용 전력 판매량 2% 감소
한화투자증권송유림2026-07-28
BUYTP 47,000+61.2%원문 →
아직 불안한 실적
  • ▸2분기 매출액 21.8조 원 예상
  • ▸영업이익 2.0조 원 추정, 시장 기대치 상회
  • ▸하반기 영업이익 YoY 감소 전망
  • ▸연간 영업이익 9조 원대 추정
  • ▸중동 사태에 따른 에너지 가격 변동 리스크
공시 · 전자공시(DART)
2026-05-22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주)이 UAE원전건설사업 운영지원용역계약 관련으로 한국전력공사(주)에 대해 미화 약 11억 달러의 지급 등을 청구하는 중재를 대한상사중재원에 신청했다. 청구금액은 원화 약 1,660,670,000,000원으로 환산했고, 자기자본은 49조 3,?야 currently 49,322,943,787,753원, 자기자본대비 3.37%이다. 향후 KCAB 중재 절차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DART 원문 →2026-05-22[기재정정]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한국전력공사한국전력공사(주)가 2026년 5월 21일 UAE원전건설사업 운영지원용역 계약 관련 중재를 KCAB에 신청했고, 청구금액은 1,660,670,000,000원으로 환율 1,509.7원/$ 기준으로 산정됐다. 원고는 한국수력원자력이며, 중재번호 KCAB/IA No. 26112-0010이며, 요청된 미국달러 약 11억 달러 상당의 지급을 청구한다. 다만 회사는 청구금액에 동의하지 않으며, 향후 중재절차에서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기존 런던국제중재법원 중재는 취하 예정이며, 관련 공시는 2025-05-08의 사안과 동일한 중재로 판단된다.DART 원문 →2026-05-21임시주주총회결과 한국전력공사한국전력공사의 임시주주총회 결과가 공시되었습니다. 의결권기준일은 2026-04-13이며, 주주총회는 2026-05-21에 개최되었습니다. 안건으로 감사위원 선임건이 가결되었고, 신규 선임은 성명 김태옥(1962-07)으로 확인되며 사외이사 여부 및 주요경력(현직 포함)도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15분기보고서 (2026.03)한국전력공사한국전력공사의 분기보고서(2026.03)로, 회사 개요와 주요 사업부문 및 법적 현황을 제시합니다. 주요 매출 비중은 전기판매부문 95.2%, 원자력발전부문 1.1%, 화력발전부문 2.3%, 기타부문 1.4%이며, 신용평가 현황으로 국내외 평가기관의 등급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상장법인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 및 1989.08.10 상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본점 소재지와 연혁 등 주요 사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13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한국전력공사한국전력공사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2026-01-01~2026-03-31) 잠정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24,398,487백만원, 영업이익 3,784,169백만원, 당기순이익 2,519,007백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3.0% 증가, 영업이익 94.1% 증가, 순이익 88.2%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잠정치로 향후 확정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외부감사의 검토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습니다.DART 원문 →2026-05-08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한국전력공사한국전력공사(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가 2026년 결산실적 공시예고(안내공시)를 발표했습니다. 결산대상기간은 2026-01-01부터 2026-03-31까지이며, 결산실적 공시예정일은 2026-05-13입니다. 공시는 연결기준으로 이루어지며, 당사 사정에 따라 공시예정일이 변경될 수 있고, 잠정실적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08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한국전력공사한국전력공사는 2026년 5월 13일 17:00에 재무처 IR 회의실에서 IR 개최를 안내 공시했다. 주요 대상은 국내외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이며, 2026년 1분기 결산실적 발표를 목적으론 Conference call 형식으로 진행되며 영어 순차통역이 병행된다. 주요 내용은 2026년 1분기 결산실적의 계정별 증감내역 및 사유를 다루고 IR 자료는 2026년 5월 13일에 게재될 예정이며, 결정일자는 2026-05-08이다.DART 원문 →2026-05-07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한국전력공사한국전력공사의 사외이사 선임ㆍ해임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5월 7일자 변경으로 6명의 신규 사외이사가 선임되었고, 기존 사외이사 총수 및 비율은 변경 전·후 모두 8명 중 57.1%를 유지합니다. 신규 선임자는 이경섭, 문재도, 황정화, 김종욱, 정도진, 송재도 등 6인으로 임기는 2026.05.08 시작에 2년입니다. 각 신규사외이사의 주요 이력도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DART 원문 →
관련 뉴스 ·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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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10월 3주차)** [신한 유틸리티 한승훈 / 신재생 최민기] **► [유틸리티] 송전망 제약이 흔드는 전력도매가격** - 송전망 제약에 따른 SMP 왜곡 논란 확대. 전력거래소는 2025년 11월부터 송전망 휴전계약 인정 기준을 10일 이상에서 2일 이상으로 완화하고, 휴전 비중을 12%에서 50%로 확대 - 9/9 신가평 변전소 공사계획으로 LNG 발전기가 가격 결정에서 제외되며 SMP가 하루 만에 56원/kWh 급락. 발전용 천연가스 요금이 전월 대비 54.6% 상승했음에도 SMP 하락은 송전망 제약에 따른 영향 - 계통제약 발전기는 별도 정산으로 비용을 보전받을 수 있지만 일반 발전기는 SMP 하락에 따른 정산수익 감소에 노출. 한국전력의 전력구입비 절감 효과와 계약발전 정산금 부담을 함께 고려할 필요 **► [수소·연료전지] 줄어드는 일반수소 입찰시장, 수요 다각화 필요** - 10/15 전력거래소의 2026년 일반수소 발전시장 운영안 공개. 개설물량 930GWh(-28.5% YoY)로 감소 - 비가격평가는 환경성 중심으로 개편. 에너지 활용 3~5점, 청정수소 활용 6~8점으로 확대하고 CCUS 8점 신설, 계통수용성 배점은 상향 조정 - 전력 수급에 맞춰 발전량을 조절하는 유연성이 가점에서 필수 참여요건으로 전환. 계통수용성 평가에 송전손실계수(TLF)를 적용하고 발전사업자 사전 인허가 부담 완화 - 주기기는 신규 업체 진입으로 수주 경쟁이 확대되는 반면 입찰물량은 감소. 가격평가 비중 60% 유지로 설비·유지보수 가격 인하 압력 확대 가능성. 해외·데이터센터 등 신규 판로 확보 중요 - 계통 여건을 고려한 부지 확보가 낙찰 경쟁력의 핵심. 마스턴투자-SK이터닉스는 국내 연료전지 발전과 직접 PPA 체결로 데이터센터향 사업 확대 추진 **► 종목 코멘트** 1) 한국전력 - 주요 에너지 가격 상승 대비 제한적인 SMP 상승으로 3분기 전력구입비가 기존 예상보다 낮을 가능성 - 다만

신한 리서치
10. 16.

제목 : 상장 임박한 데스틴파워, 8년 동행한 HB인베 결실 '가시권' *연합인포* 상장 임박한 데스틴파워, 8년 동행한 HB인베 결실 '가시권' 2018년 첫 투자 이후 55억원 투입…배성환 상무 주도 (서울=연합인포맥스) 양용비 기자 =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데스틴파워가 코스닥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하면서 투자사인 HB인베스트먼트의 회수 기대도 커지고 있다. 2018년 첫 투자 이후 약 8년간 후속 투자를 이어오며 총 55억원을 투입한 만큼, 기업공개(IPO)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장기 투자 성과를 거둘 수 있을 전망이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데스틴파워는 최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난 8월 예비심사를 청구한뒤 약 두 달 만이다. 데스틴파워 투자는 HB인베스트먼트의 배성환 상무가 주도했다. 'HB 청년창업 투자조합'과 '에이치비청년미래투자조합'을 재원으로 활용해 총 55억원을 투자했다. 2018년 8월 상환전환우선주(RCPS) 15억원을 시작으로 2019년 6월 전환사채(CB) 10억원을 투자했고, 올해 1월에는 30억원을 추가로 투입했다. 첫 투자 당시 데스틴파워는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전력변환장치(PCS) 기술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던 기업이었다. 2012년설립된 데스틴파워는 한국전력의 주파수조정용 ESS 사업 등에 PCS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쌓았다. 2018년에는 배터리와 전력변환장치를 결합한 일체형 ESS를 출시하고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했다. 당시 HB인베스트먼트 역시 국내 신재생에너지 연계 ESS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성장하는 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해 투자를 단행했다. 이듬해인 2019년에는 생산 기반을 확대하며 사업 확장에 나섰다. 데스틴파워는 그해 6월 전남 나주혁신산업단지에 연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10. 16.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한국전력(015760) : 혼돈 속 피난처 ◎ 낮아진 기대치를 넘어설 3Q26 - 3Q26 연결 영업이익 2조 8,989억원. 최근 낮아진 시장 기대치(2조 3,638억원) 상회 전망 - 9월 SMP 하락, 원전/석탄 발전량 확대, 원화 강세 등이 기여 ◎ 여전히 불분명한 2027년 실적 방향성 - 고유가 환경 장기화, 전기 요금 개편과 같은 대내외 변수들로 인해, 실적 개선 여부가 불분명 - 유가 외에 또 다른 변수는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 - 도매 가격 인하 폭이 전기판매수익 감소를 상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 잔존 - 최악의 경우에는 연간 약 3조원의 감익 예상 ◎ 실적 하향 리스크를 선반영하고 있는 주가 -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 0.33배. 과거 적자 기록했던 시기의 밸류에이션 수준까지 하락 - 대내외 불확실성과 실적 추정치 하향 리스크가 선반영됐다고 해석 - 4Q26에는 12차 전기본, 전력 도매 가격 개편안 발표 예상. 관련 불확실성 해소 기대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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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5.

한전KPS(05160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규모 기간대비 : 6.1 % 매출대비 : 6.1 % 계약총액 : 963 억원 📌 내용 계약상대 : 한국전력공사 계약내용 : 2026년 가공송전 순시점검 위탁공사 계약조건 : 대금지급 일정 : 전체 계약금액 중 진행률에 따라 당사에서 기성청구 후 발주사에서 검토하여 통상 10일 이내 기성청구분의 100% 공사대금 지급 📌 일정 (약 1년) 시작일 : 2026-01-01 종료일 : 2026-12-31 ※ 시총 : 1.87 조원 ※ 현재가 : 41,650 원 ※ 2026-10-15 17:18:51 [공시 원문 보기](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800691)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10. 15.

2026.10.15 17:18:54 기업명: 한전KPS(시가총액: 1조 8,743억) A0516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전력공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2026년 가공송전 순시점검 위탁공사 공급지역 : 서울본부 등 15개 본부(한국전력공사) 계약금액 : 963억 계약시작 : 2026-01-01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6.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80069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160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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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5.

제목 : 전력망 건설 갈등 줄인다…한전이 '제3자 소통' 택한 이유는 *이데일리FX* - 10명 중 9명 전력망 확충 공감하나…전자파 우려는 ‘여전’ - 전자파 안전성 논란에…에너지정보문화재단 소통 참여 - 입지선정 초기부터 주민소통…갈등 예방·수용성 확보 추진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한국전력공사가 송전선로와 송전탑 등 전력망 건설 과정에서 반복되는 주민 갈등을 줄이기 위해 제3의 전문기관을 통한 소통에 나선다. 그동안 한전이 직접 전자파 안전성을 설명해 왔지만 사업 시행자의 설명이라는 점에서 주민 신뢰를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전력망 확충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는 높지만 전자파의 건강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큰 만큼 중립적인 기관을 통해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수용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15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한전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전날 전남 나주 한전 본사에서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력망 건설을 둘러싼 주민 소통 방식의 변화다. 기존에는 한전이 송전선로와 변전소 건설 과정에서 전자파 안전성과 사업 필요성을 직접 설명했지만 사업 당사자가 제공하는 정보의 객관성에 주민들이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실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54개 송·변전 사업 가운데 현재 약 20개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이 중 14개 사업이 주민 민원과인허가 문제로 준공이 늦어지고 있는 상태다.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메가프로젝트 추진으로 전력망 확충 수요가 급증하면서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싼 주민 수용성 확보 문제가 더욱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한전은 에너지 현안에 대한 국민 소통 경험을 갖춘 재단을 협력 기관으로 참여시켜 정보의 신뢰도를 한층 높이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한전은 전력설비와 전자파 관련 기술자료 제공 및 현장 지원을 맡고 재단은 지역 주민에게 객관적인 정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10. 15.

3분기 실적 기대 웃돌아도…한국전력 목표가 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9483

네이버 금융 뉴스
10. 15.

**<신한생각> ★ Daily 신한 생각 10월 15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신흥국 주식전략; 2027년 중국 AI 밸류체인 이익 지형도 미리보기 [신승웅] - ETF 수급 Weekly; 신규 상장 및 수급 쏠림 ETF [박우열] - 국내크레딧; 기준금리 2회 인상 이후 신용 스프레드 경로 [차주희] - 신한 속보; 미국 소비자물가; 비용전가형 물가 상승 조짐 [하건형] **▶Bottom Up [산업분석]** 손해보험(비중확대); 보험 손익 양호, 투자 손익 부진 [임희연] 유통(비중확대); 부진을 사는 이유 [조상훈] 화장품(비중확대); K뷰티, 이제 공장을 수출하다 [박현진] **[기업 분석]** KT&G (033780/매수); 이럴 때 생각나는 담배 한국전력 (015760/매수); 단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회복 시점 현대건설 (000720/매수); 안정적 회복 기조 지속 대우건설 (047040/매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 CJ제일제당 (097950/매수); 식품 부진 지속 속 바이오 선방 달바글로벌 (483650/매수); Analyst Day 후기: 안정적 고성장 증명! HL만도 (204320/매수); 이익의 저점과 성장의 출발점 사이 현대위아 (011210/매수); 성장으로의 환승 준비 삼아알미늄 (006110/매수); ESS 빅사이클의 가장 좁은 병목 경동나비엔 (009450/매수); 환율 보다 HVAC 주목 모두투어 (080160/매수); 돌파구가 필요한 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4305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5일 08시 0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
10. 15.

**『 한국전력(015760.KS) - 단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회복 시점』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실적 선방에도 회복 기대는 낮출 때** - 전쟁 장기화, 전력망 투자 확대가 중장기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 제약 - 에너지 가격 안정과 이익 회복 가시성 확보가 관건 **▶️ 3Q26 Preview: 예상보다 완만한 비용 상승세** - 연결 영업이익 2.6조(-53.9% YoY)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에너지 가격 상승대비 상승폭이 제한적인 SMP 동향. 3분기 평균 119.0원/kWh(+5.4%) - SMP의 상승폭 제한 지속 시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하겠으나 중장기 실적 둔화는 불가피 **▶️ Valuation&Risk: 길어지는 전쟁으로 요원해지는 바닥 잡기**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만원(-11.1%)으로 하향 - 2026,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각각 -1.7%, -47.2% 하향 조정 - 에너지 가격 상승 부담 지속되면서 실적 회복 시점 지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86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5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
10. 14.

SK·삼성·현대·두산 등으로 구성된 ‘팀 코리아’가 미국 원전 설계기업 웨스팅하우스에 대해 최대 4조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검토하고 나섰다.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 등 정부 주도의 한미 원전 협력에 이들 기업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76026

선진짱 주식공부방
10. 14.

SK·삼성·현대·두산 등으로 구성된 ‘팀 코리아’가 미국 원전 설계기업 웨스팅하우스에 대해 최대 4조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검토하고 나섰다.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 등 정부 주도의 한미 원전 협력에 이들 기업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76026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10. 14.

제목 : 한전·하나은행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공모 한국물 조달 재개 *연합인포* 한전·하나은행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공모 한국물 조달 재개 (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한국전력공사와 하나은행이 글로벌본드(144A/RegS) 발행에 성공하면서 추석 연휴 등으로 주춤했던 공모 한국물(Korean Paper) 발행이 재개됐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과 인공지능(AI) 관련 경계감, 각국의 국채 금리 변동성 등 글로벌 채권시장을 둘러싼 불안 요소가 상당한 가운데 당분간 한국물 발행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전일 한전(무디스 기준 'Aa2')과 하나은행('Aa3')은 글로벌본드 발행을 위한 북빌딩(수요예측)을 통해각각 4억달러, 6억달러어치 조달을 확정했다. 한전은 3년물 4억달러를 동일 만기 미국 국채금리 대비 44bp 높은 수준으로 찍기로 했다. 최초제시금리(IPG, 이니셜 가이던스)는 75bp였으나 북빌딩 결과 등을 고려해 스프레드를 이보다 31bp 낮췄다. 이번 채권은 그린본드(green bond) 형태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흐름에 동참했다. BoA메릴린치와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HSBC, JP모건이 주관했다. 하나은행은 3년과 5년물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을 각각 3억달러씩 발행한다. 스프레드는 3년과 5년물 각각 42bp, 50bp 수준이다. 앞서 하나은행은 IPG를 3년물 75bp, 5년물 80bp로 설정했다. BNP파리바와 씨티증권, MUFG증권, 스탠다드차타드, 웰스파고가 주관했다. 한전과 하나은행의 경우 무디스 기준 1노치(notch)가량의 신용등급 격차가 존재하지만 3년물 발행 스프레드는 도리어 등급이 낮은 하나은행이 소폭 낮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10. 12.

실적 기대 웃도는데 목표가는 11%↓…한국전력 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7573

네이버 금융 뉴스
10. 8.

국내 전력반도체 업계가 높아지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박상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박사는 지난 7일 부산 동래 호텔농심에서 열린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전력반도체 지산학 K-포럼에서 국내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 기술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AI 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 대비 높은 전력을 요구한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요구 성능과 탑재량이 증가해 전력 소비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기존 데이터센터가 10~20메가와트(MW)급 전력을 요구했다면, 100MW 이상을 사용하는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o0lX9Ig

디일렉(THEELEC)
10. 7.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가 한국에너지공과대학(KENTECH),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파워반도체 공유대학, 부산테크노파크 등 협약기관과 전력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강화한다. 연구개발(R&D) 과제 발굴과 시험, 인증, 사업화, 인재 양성 등을 거친 협력 체계를 세운다.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는 7일 부산 동래 호텔농심에서 갖은 전력반도체 지산학 K-포럼에서 협약기관과 '전력반도체·차세대 그리드 분야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기간은 이날로부터 1년이다. 만기시 협의를 거쳐 1년씩 연장한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yYKqtJQ

디일렉(THEELEC)
10. 7.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탄화규소(SiC)나 질화갈륨(GaN) 등 화합물 전력반도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데이터센터가 더 많은 전력을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고전압 전력망을 도입하고 있어서다. 기존 실리콘(Si) 전력반도체는 전력 손실을 줄이는 데 한계가 있다.배성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실장은 7일 부산 동래 호텔농심에서 열린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전력반도체 지산학 K-포럼에서 "AI 산업이 발전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전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전력 인프라를 실제 수요 증가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O0ykU4B

디일렉(THEELEC)
10. 7.

2026.10.07 15:59:52 기업명: 선도전기(시가총액: 763억) A0076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전력공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25.8kV 친환경개폐장치(MAIN) 4BAY 외 5종 - 서면S/S 공급지역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계약금액 : 37억 계약시작 : 2026-10-07 계약종료 : 2027-04-05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9.6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80039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761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761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10. 7.

**[HD현대중공업, 해양 SMR 실증 거점 구축 … 조선·원자력·학계 12곳 맞손]** • HD현대중공업 등 12개 기관, 울산과학기술원에서 '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 출범 업무협약 체결 • HD한국조선해양, 한국전력기술, 현대건설, 한국선급, 서울대, KAIST 등 참여해 연구·시험 인프라 공동 활용 • 선박·해양플랜트용 원자력 전력·열 공급 기술 공동 개발 및 해상 환경 안전성·신뢰성 검증 추진 ❗️ 조선 설계·건조 역량과 원자력 기술 결합해 해양 SMR 상용화 및 대형 국책 연구개발 기반 확보 출처: [워크투데이] URL: [http://www.work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140](http://www.work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140)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https://t.me/HI_GS) 🎴 다음주에 공부하러 갑니다. 사과나무를심자!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10. 6.

제목 : 기후장관 "전기료 선납 인센티브 제도적 검토" *연합인포* 기후장관 "전기료 선납 인센티브 제도적 검토"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기료 선납을 위한 인센티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환 장관은 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현재도 전기료 선납제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제도화하고 인센티브를 주도록 제도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전력공사는 삼성전자에 20조원, SK하이닉스에 5조원어치 전기요금 선납을 제안했으나 이들 기업은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미리 받은 전기요금의 '이자'로 국고채 2년물보다 높은 수준을 적용해 반기 단위로 전기요금을 차감해주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장관은 지난달 선납 제안과 관련해 '아이디어 차원'이었다면서 "(선납을) 꼭 받아야 하는 아주 절박한 이유가 있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한국전력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전력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제시된 16건의 의견은 매수 우위가 다수이나 일부 중립·미평가가 섞여 있어 단기 실적 부진과 중장기 회복 기대가 맞서는 구도다. 목표주가는 제시된 경우 4만원대에서 9만2천원까지 넓게 분포하며, 같은 증권사 안에서도 시점에 따라 목표가가 조정된 사례가 확인된다. 공통적으로는 원전 이용률 하락과 정비 장기화, 연료비·전력구입비·RPS 관련 비용 증가가 실적을 컨센서스 아래로 끌어내린 요인으로 지목된다. 반면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장기 전력수요 확대, 원전 정상화와 발전믹스 개선, SMP 흐름 개선 가능성이 긍정적 근거로 제시된다. 주요 변수는 유가·LNG 가격 변동성, 원전 정비 일정, 전력판매량 둔화, 규제성 비용 흐름이며 이에 따라 실적 전망과 목표주가 산정의 편차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Q. 한국전력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어떤가요?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0%, 영업이익 -47%, 순이익 -76% (연결, 출처 DART).

Q. 한국전력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얼마인가요?

증권사 8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45,000원입니다 (최저 40,000원 ~ 최고 64,000원).

Q. 한국전력 증권사 투자의견은 어떤가요?

최근 리포트 10건 기준 매수 9·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90%입니다.

Q. 한국전력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은 얼마인가요?

현재가 29,15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45,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54%입니다.

Q. 한국전력 최근 증권사 리포트는 몇 건인가요?

최근 90일간 10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