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5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교보증권, 하나증권, SK증권, 한화투자증권 외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4.4조원으로 전년 대비 0.7% 증가했으나, 연결 영업이익은 2.1조원으로 전년 대비 44.4% 감소했다.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했으며, 발전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석탄·LNG 비중 증가로 연료비가 4.1% 상승했다. 또한 원전 예방정비 영향으로 원전 이용률이 하락할 수 있고, 전쟁 영향으로 가스 공급 차질 가능성이 언급됐다.
목표주가는 45,000원이며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한다. 1분기 영업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며 RPS 관련 비용 증가와 구입전력비 상승이 요인으로 제시된다. SMP는 1분기 저점 이후 우상향 흐름을 보일 전망이나, 개선 전까지 비용 부담 확대 가능성이 있어 2026년 PER 11.5배·PBR 0.5배 수준에서 관망 시각이 유지된다는 내용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2,000원으로 하향했다. 유가 및 LNG 급등으로 비용 증가가 예상되어 실적 전망을 내렸고, 적용 PBR을 0.87배에서 0.69배로 낮췄다. 또한 3Q26 이후 LNG 가격 급등과 전기요금 인상 수준·시기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해외 원전 모멘텀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목표주가는 6.4만 원에서 5.3만 원으로 하향되었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되었다. 중동사태 이후 유가 급등으로 2분기부터 연료비와 전력구입비 부담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정부 물가안정 기조로 하반기 전기료 인상 기대가 제한적이라고 보았다. 에너지 안보 중요성 재부각으로 동남아·유럽 등에서도 신규 원전 도입 움직임이 확대되고, 5월 중 원전 수출 창구 일원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수주 대응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1Q26 매출은 24.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8조원으로 0.8% 증가해 영업이익률은 15.5%다. 다만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약 4.2조원 수준 하회했으며, 미국-이란 전쟁 영향으로 연료비가 상승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제시됐다. 전력 판매단가는 170원/kWh로 전년 대비 0.5% 증가해 동결 수준이며, 연료비 추가 상승 시 기대치 추가 하회 가능성이 있다.
1Q26 영업이익은 3조 7,8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치 4조 2,383억원에는 미달했다. 전력 판매량은 0.9% 감소했으며 산업용은 감소폭이 -2.4%로 더 컸다. 연료비는 전년 대비 4.1% 증가했는데 원재료 가격 상승이 아니라 원전 이용률 하락으로 석탄·가스 발전 비중이 확대된 영향으로 설명된다.
목표가는 92,000으로 제시되었음. 연료비 상승 대응을 위해 발전 믹스 조정과 원전 이용률 상승, 정지 원전의 적기 복귀 추진 계획이 언급됨. 이란 분쟁에 따른 원유가격 상승 가능성을 모니터링 중이며, 산업용 전력 전기요금 인하 효과는 약 97%로 예상됨.
1분기 매출은 24.9조 원으로 추정되며 전년동기 대비 3.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3조 원으로 추정되며 13.6% 증가한 것으로 제시된다. 영업이익 추정치 4.3조 원은 시장 컨센서스 4.19조 원보다 1.8% 높은 수준이며, 중동 사태 이후 에너지 가격 급등 영향으로 연간 영업이익 전망이 18조 원대에서 12조 원대로 하향 조정되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5,000원으로 제시되었고, 2026년 예상 BPS에 목표 PBR 0.7배를 적용해 산정한다. 1분기 영업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며, SMP는 107원/kWh로 전년 대비 7.1% 하락한 점이 핵심 변수로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