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대신증권, SK증권, 유안타증권
ETF 합산 점유율 상승으로 브로커리지 점유율 순위가 바뀌고 있다. 2026년 6월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브로커리지 점유율은 13.6%로 전월 대비 2.8%p 상승했으며, ETF 포함 시 1위와의 격차가 1.3%p로 좁혀졌다. 다만 정규장 기준 1위와의 차이는 보통 7~8%p였다는 점은 여전히 차이가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9,14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62.1%, 전년동기 대비 99.6% 증가했다. 주식시장 호조로 거래대금이 늘면서 순수수료수익과 IB·트레이딩 이익이 확대됐다. 별도 기준 한국투자증권 순영업이익은 1조1,62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7.3% 증가했으며, 3월말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는 94.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1.1% 늘었다.
1분기(1Q26) 지배순이익은 9,1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6% 증가했으며, ELS 조기상환 확대에 따른 관련 손익 개선이 주요 배경으로 제시됐다. 별도 기준 위탁매매 수수료손익은 2,486억원(전년 동기 대비 172.4% 증가)이며, 국내주식 시장점유율은 약 10.91%(전년 말 대비 +0.8%p), 신용공여 잔고는 5.6조원으로 관리 한도 내 최대 수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335,000원으로 제시됨. 1분기 호실적 배경으로 브로커리지 수익 증가가 언급됐고, 대규모 평가이익 없이도 계열사 순수 체급으로 9,000억원대 순이익을 낼 수 있다는 설명이 있음. 다만 증권업의 시클리컬 특성으로 분기 실적 변동성과 선두 유지의 어려움 가능성이 리스크로 제시됨.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9,149억원으로 전년 대비 99.6% 증가, 전분기 대비 162.1% 증가했다. 또한 컨센서스를 32.7% 상회하고 당사 추정치보다 25.4% 높은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업황 호조와 WM 및 자회사 이익 기여 확대가 성장에 기여했다.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기존 전망보다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제시됨. 기존 6,703억원 전망에서 추가 요인 반영 후 8,220억원으로 상향되며, 이는 기존 추정 대비 20% 이상 높은 수준임. 상향의 주요 배경으로 Space X 관련 평가익 1,400억원과 저축은행 충당금 환입 약 1,000억원이 언급됨.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7,297억원으로 전년 대비 59.2%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109.0% 증가할 것으로 제시된다. 컨센서스를 17.4%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브로커리지 관련 이익 증가와 3월 금리·환율 상승에도 운용손익이 우려 대비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금융지주의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6,04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별도 기준 위탁매매 수수료는 시장 거래대금 증가로 전분기 대비 41.7% 늘고, 브로커리지 관련 이자수익은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증가로 19.7% 증가가 예상된다. 반면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9% 감소할 수 있으며, 3월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 손실 가능성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