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의 대형 수주를 정정 공시로 발표했고 계약 규모가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상향되었다. 2차전지 부문 매출은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전년 대비 큰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인도 공장 가동으로 글로벌 EMS 업체향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현재 주가의 PER은 5.7배로 저평가로 판단되며, 2026년 실적 추정치 기준으로 매력적이다.
1분기 연결 매출은 28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6%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75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됐다. 2분기에는 연결 매출액 554억원과 영업이익 29억원을 예상하며, 인도공장 초기 가동 비용으로 약 10억원 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진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