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의 대형 수주를 정정 공시로 발표했고 계약 규모가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상향되었다. 2차전지 부문 매출은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전년 대비 큰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인도 공장 가동으로 글로벌 EMS 업체향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현재 주가의 PER은 5.7배로 저평가로 판단되며, 2026년 실적 추정치 기준으로 매력적이다.
7개 증권사 리포트를 종합하면, 하이비젼시스템에 대해 DS투자증권만 유일하게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3,000원을 제시했으며, 나머지 증권사는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 공통 핵심 근거는 2026년부터 인도 EMS 공장 가동과 ESS·2차전지 부문 신규 수주가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이다. 주요 리스크로는 2025년 실적 부진(매출 1,715억원, 영업손실 323억원)과 전방 고객사 스펙 채택 지연, 관세 이슈 등이 지목되었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3%, 영업이익 -219%, 순이익 -220% (연결, 출처 DART).
최근 리포트 2건 기준 매수 0·중립 2·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0%입니다.
최근 90일간 2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