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외
1분기 매출액은 8조 4,104억원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575억원으로 32.3% 증가해 영업이익률 4.3%를 기록했다.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이며 소재 부문 투자법인 이익이 전년 대비 164% 증가해 실적을 견인했다. 팜 사업은 호우 영향으로 생산이 정상화되지 않았지만 신규 농장 편입 효과로 이익이 증가했다.
목표가는 110,000원이며 2026년 영업이익 1,47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다는 평가가 제시됨. 1Q26 부진은 태풍과 집중 강우로 인한 도로 유실에 따른 물류 차질로 설명되며 2Q26부터 정상화로 기존 계획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발전 부문(3·4호기) 변동성과 SMP 상승 폭이 제한될 경우 이익 개선 폭이 축소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언급됨.
1Q26 매출액은 전년 대비 3.1% 증가한 8조 4,104억원, 영업이익은 32.3% 증가한 3,575억원으로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에너지 부문 매출은 30% 증가했고 발전 이용률은 33.8%에서 37.6%로 개선됐으며, 소재 부문은 철강 선행 수요 확보로 598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1Q26 매출액은 8조 4,10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57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5%,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으며 당사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모두 상회했다. 인도네시아 북부 지역의 집중 호우로 생산량 영향이 발생해 수익성 개선 효과가 제한되었다.
목표주가는 105,000원으로 제시되었으며 이전 대비 16.7% 상향했고,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됨을 밝혔다.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2분기는 실적 성수기로 이후 실적 경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신규 팜 농장 인수와 호주 세넥스 증산 효과가 확인되고, 주요 실적 지표의 변동성은 높은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에너지 사업이 영업이익의 50%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되며, 가스전(E&P)과 팜 농장을 기반으로 Upstream 자산 중심 이익 구조로 전환되었다. 2026년에는 SENEX 증산에 따른 생산량 확대와 인도네시아 팜 인수·정제사업 진출 효과가 동시 반영되며 전사 영업이익 증가분의 대부분을 설명할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