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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보고서 · 047050

포스코인터내셔널

8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94%, 목표가 중앙값 82,000원 — 상·하단 스프레드 40%.
최신 리포트 2026-10-15 기준 · 수시 갱신
리포트
16건
컨센서스
강한 매수
현재가
57,200원
목표가 중앙값
82,000원
80,000 – 112,000
업사이드
+43.4%
중앙값 기준
증권사
8곳
기업 개요
AI에게 묻기
이 종목 증권사 리포트 기반 AI 답변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목표가 · 16개 리포트
49K80K112K주가 55K중앙 82K7/228/129/29/2310/14
주가키움증권 3하나증권 3유안타증권 2신한투자증권 2삼성증권 2· 단일 리포트사는 회색 점
컨센서스 분포
매수 94%
중립 6%
매수 15중립 1
공통 키워드
LNG가스전밸류체인체력인수위기강화확보로
종합의견AI
수급 · ETF
동종 비교
같은 ETF에 함께 담긴 종목과 컨센서스 비교
재무 (DART)
불러오는 중…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증권사별 의견 · 16건
목표가 방향▲ 목표가 상향 우세
▲ 상향 3= 유지 7▼ 하향 1직전 목표가 있는 11곳 기준
상향 유안타증권, 미래에셋증권, 하나증권 · 하향 키움증권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삼성증권
BUY
80,000
0.0%← 80,000
2026-10-15
▾
신한투자증권한승훈
BUY
82,000
0.0%← 82,000
2026-10-14
▾
유안타증권손현정
BUY
112,000
0.0%← 112,000
2026-10-13
▾
키움증권조재원
BUY
80,000
0.0%← 80,000
2026-10-12
▾
하나증권
BUY
105,000
0.0%← 105,000
2026-10-01
▾
삼성증권
BUY
80,000
—
2026-09-23
▾
미래에셋증권
NOT_RATED
—
—
2026-09-21
▾
iM증권
BUY
90,000
—
2026-09-21
▾
하나증권
BUY
105,000
—
2026-09-17
▾
신한투자증권
BUY
82,000
—
2026-09-17
▾
유안타증권손현정
BUY
112,000
▲ +40.0%← 80,000
2026-07-31
▾
유진투자증권황성현
BUY
80,000
0.0%← 80,000
2026-07-31
▾
미래에셋증권
BUY
110,000
▲ +37.5%← 80,000
2026-07-31
▾
키움증권조재원
BUY
80,000
0.0%← 80,000
2026-07-31
▾
하나증권
BUY
105,000
▲ +31.3%← 80,000
2026-07-31
▾
키움증권조재원
BUY
80,000
▼ -28.6%← 112,000
2026-07-23
▾
리포트 요약
삼성증권2026-10-15
BUYTP 80,000+39.9%원문 →
Inorganic growth가 지속된다!
  • ▸80,000원 목표가 제시
  • ▸3Q26 영업이익 3,950억 원 예상
  • ▸중동 전쟁으로 유가 상승 효과 기대
  • ▸LNG 사업 확장 전략 긍정적
  • ▸대주주 지분 계약 오버행 리스크 존재
신한투자증권한승훈2026-10-14
BUYTP 82,000+43.4%원문 →
넓어지는 사업 영토, 높아지는 이익 체력
  • ▸매수 의견 제시
  • ▸목표가 82,000원 설정
  • ▸자산 인수로 외형 성장 기대
  • ▸LNG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
유안타증권손현정2026-10-13
BUYTP 112,000+95.8%원문 →
이익 기반이 넓어진다
  • ▸3Q26 연결 매출액 8조 5,983억원 예상
  • ▸영업이익 3,882억원 증가 예상
  • ▸에너지 부문 영업이익 2,507억원 전망
  • ▸발전 및 SENEX 부문 이익 보완 기대
  • ▸원화 강세로 인한 리스크 존재
키움증권조재원2026-10-12
BUYTP 80,000+39.9%원문 →
자산 인수 성과 확인
  • ▸3Q26 영업이익 3,916억원 예상
  • ▸시장 기대치 3,820억원 초과 전망
  • ▸미얀마 E&P 및 발전 사업 영업이익 확대 전망
  • ▸철강 트레이딩 부문 손실 우려
  •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에 따른 이익 체력 강화 예상
하나증권2026-10-01
BUYTP 105,000+83.6%원문 →
에너지 위기에서 돈을 버는 실력
  • ▸3분기 실적 시장 예상과 유사함
  • ▸국제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부문 실적 개선
  • ▸신규 팜 법인 인수로 최대 실적 경신 기대
  • ▸겨울철 에너지 원자재 가격 상승 리스크
  •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삼성증권2026-09-23
BUYTP 80,000+39.9%원문 →
미국 가스전 인수, LNG 사업 역량 강화 목적
  • ▸80,000원 목표가 제시
  • ▸100만 톤 가스 생산량 확보
  • ▸LNG value chain 강화 전략
  • ▸258만 톤에서 420만 톤으로 판매량 확대 예정
  • ▸LNG trading 물량 182만 톤에서 635만 톤으로 증가
미래에셋증권2026-09-21
NOT_RATED원문 →
검증된 美 상류자산 확보로 완성될 LNG 밸류체인
  • ▸5억 5천만 달러 인수
  • ▸즉시 현금흐름 확보
  • ▸부채 부담 없음
  • ▸LNG 밸류체인 강화
iM증권2026-09-21
BUYTP 90,000+57.3%원문 →
미국산 LNG 확보로 트레이딩 밸류업 및 유가상승 수혜
  • ▸목표가 90,000원 설정
  • ▸Appalachian 가스전 인수로 LNG 트레이딩 기반 구축
  • ▸연평균 5,000만 달러 EBITDA 생성
  • ▸미국산 LNG 연간 110만톤 확보
  • ▸시장 변화에 따른 위험성 존재
하나증권2026-09-17
BUYTP 105,000+83.6%원문 →
북미 가스전 인수로 LNG 밸류체인 완성
  • ▸105,000원 목표가 제시
  • ▸미국 셰일가스 자산 즉각 실적 기여
  • ▸5.5억 달러 인수 금액
  • ▸11월 중순 거래 종결 목표
  • ▸Henry Hub 가격 약세 영향
신한투자증권2026-09-17
BUYTP 82,000+43.4%원문 →
美 가스전 인수로 LNG 밸류체인 강화
  • ▸목표가 82,000원 제시
  • ▸LNG 포트폴리오 역량 강화 기대
  • ▸북미 LNG 소싱 기반 강화
  • ▸가격·수급 환경 조정 가능성
유안타증권손현정2026-07-31
BUYTP 112,000+95.8%원문 →
난세에 더 빛나는 실적
  • ▸9조 6,232억원 매출 기록
  • ▸4,290억원 영업이익 도달
  • ▸에너지 부문 영업이익 2,264억원 증가
  • ▸인도네시아 팜 부문 영업이익 768억원 증가
  • ▸철강 부문 이익 감소 위험
유진투자증권황성현2026-07-31
BUYTP 80,000+39.9%원문 →
팜과 에너지의 동반 성장, 분기 최대 이익 경..
  • ▸2Q26 영업이익 4,290억원 기록
  • ▸인니팜 연결 실적 2,341억원 달성
  • ▸미얀마 가스전 4단계 개발 진행 중
  • ▸광양 제2 LNG 터미널 2026년 말 준공 예정
  • ▸SENEX 판매량 및 팜 생산량 증가 예상
미래에셋증권2026-07-31
BUYTP 110,000+92.3%원문 →
위기에 나타난 서프라이즈
  • ▸2026년 2분기 매출액 9조 6,232억 원 증가
  • ▸영업이익 4,290억 원 증가
  • ▸영업이익률 4.5%로 최고치 경신
  • ▸에너지 부문 영업이익 2,264억 원
  • ▸소재 부문 영업이익 2,026억 원
키움증권조재원2026-07-31
BUYTP 80,000+39.9%원문 →
한층 더 단단해진 체력
  • ▸4,290억원 영업이익 초과 달성
  • ▸소재부문 성장 경과
  • ▸인니팜 영업이익 768억원 달성
  • ▸미얀마 가스전 실적 개선
  • ▸발전 사업 영업이익률 증가
하나증권2026-07-31
BUYTP 105,000+83.6%원문 →
분기 최대 이익 경신
  •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 초과
  • ▸분기 최대 영업이익 기록
  • ▸신규 팜 농장 인수 및 호주 세넥스 증산 효과 지속 예상
  • ▸환율 변화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 기대
키움증권조재원2026-07-23
BUYTP 80,000+39.9%원문 →
반전의 시간
  • ▸2Q26 영업이익 3,888억원 초과 전망
  • ▸목표가 80,000 상향
  • ▸팜 사업부 판매량 정상화
  • ▸인니팜 영업이익 601억원 예상
  • ▸에너지 영업이익 2,189억원 전망
관련 뉴스 · 텔레그램
10. 16.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16) ::** **▶ 포스코-한화오션, 초격차 '고망간강' 기술로 K-조선 글로벌 경쟁력 견인** : 15일 한화오션과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확보 MOU를 체결하고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플로우 등 그룹 LNG 밸류체인 역량을 결집해 실증선 건조 및 글로벌 수주용 운항 레코드 확보에 나섬 : 기존 LNG연료탱크(척당 약 1,000톤 소요, 누적 51척 적용)에 쓰이던 고망간강을 척당 1만톤 이상 투입되는 대형 LNG운반선 화물창으로 확대해 해외 기술 의존 탈피를 추진함 : 영하 163도 극저온에서도 강도를 유지하는 고망간강은 기존 니켈 합금강(INVAR) 대비 원가·공급 안정성이 뛰어나며 슬로싱 제약 해소 및 독립형 구조를 통한 건조 기간 단축이 가능함 : 향후 LNG 벙커링선,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FSRU) 등 해상 인프라와 수소·에탄·암모니아 등 극저온 화물 운송 시장 전반으로 소재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 **▶ 세아베스틸, 글로벌 원전 기업 ‘BWXT 캐나다’와 MOU 체결** : 세아베스틸은 글로벌 원자력 기술 선도 기업인 BWXT 캐나다와 원전 제조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힘 : 양사는 대형 원자로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신규 건설과 수명 연장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응해 원전 기자재 단조품 및 고부가가치 부품 공급 협력을 모색하기로 합의함 : BWXT 캐나다는 70년 이상 업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원전에 325개 이상의 증기발생기 및 주요 원자로 부품을 공급해 온 북미 대표 원전 기기·엔지니어링 기업임 : 작년 북미 시장에 사용후핵연료 운반·저장 용기(CASK) 8기, 한수원에 운반 용기(KN-18) 4기를 납품한 세아베스틸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SMR 및 대형 원자로 핵심 부품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방침 *

신한 리서치
10. 15.

제목 : 포스코-한화오션, LNG 화물창 국산화 맞손…"압도적 기술력 각인" *연합인포* 포스코-한화오션, LNG 화물창 국산화 맞손…"압도적 기술력 각인" 한화오션 LNG운반선에 포스코 고망간강 적용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포스코와 한화오션[042660]이 손을 잡고 극저온에서도 강도와 충격인성을 유지하는 특수강재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 적용한다. LNG 화물창을 국산화해 국내 조선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고망간강을 LNG 연료탱크에 이어 대형 LNG 운반선의 핵심 설비인 화물창에 확대 적용하기 위해 한화오션과협력한다고 15일 밝혔다. 고망간강은 포스코 독자 기술로 만든 특수강재다. 영하 163도 이하의 극저온 환경에서도 우수한 강도와 충격인성을 유지할 수 있다. 그간 LNG 화물창에는 고가의 니켈 합금강(INVAR)이 주로 사용됐지만, 고망간강은 매장량이 풍부한 망간을 활용해 원가 경쟁력이 우수하고 공급 안정성이 크다. LNG 화물창 시장에서는 그간 해외 기술 의존도가 컸는데, 국산 초격차 소재인 고망간강의 성능과 안전성이 입증되면 국내 조선업계 전반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됐다. 이번 협력을 위해 포스코와 한화오션은 이날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확보를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이희근 포스코 사장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아울러 양사는 한화오션을 중심으로 실증선을 건조하고 실제 운항 환경에서 안전성과 내구성, 운용 효율을 검증해 글로벌 선주사들에게제시할 실질적인 '운항 레코드'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플로우 등 그룹 주요 계열사도 참여해 실증선 확보와 운용을 다각도로 지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10. 15.

**✅ 해외 의존 깬다…포스코·한화오션, LNG 화물창 국산화 도전 **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10153967b 이번 협력은 프랑스 GTT의 멤브레인 방식에 대응할 국산 독립형 화물창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상용화에 성공하면 해외 기술 의존도를 낮추고, 포스코의 고망간강 공급 확대와 한화오션의 건조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확보 추진 **포스코·한화오션,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확보를 위한 MOU 체결 실제 운항 환경에서 안전성·내구성·운용 효율을 검증하고 해외 수주에 필요한 운항 실적 확보 추진 **📌 연료탱크에서 대형 화물창으로 적용 확대 **고망간강의 LNG 연료탱크 등 누적 적용 실적은 51척 **척당 소재 투입량은 LNG 연료탱크 약 1,000톤, LNG 운반선 화물창 1만 톤 이상 ** **상용화 성공 시 고망간강 적용 물량 확대 기대 ** **📌 원가 경쟁력과 건조 효율 확보 목표 **고가의 니켈 합금강인 인바 대비 원가 경쟁력과 소재 공급 안정성 확보 우수한 구조 강성으로 **액체 출렁임인 슬로싱에 따른 운항 제약 완화 가능 ** 화물창을 별도로 제작해 탑재하는** 독립형 구조로 건조 기간 단축 가능 ** **📌 LNG 밸류체인 협력 및 적용처 확장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플로우가 실증선 확보와 운용 지원 **향후 LNG 벙커링선·FSRU 및 수소·에탄·암모니아 등으로 적용 확대 추진 **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10. 15.

제목 : 유가 달리면 실적도 달린다…포스코인터, 3Q 영업익 26%↑ 전망 *연합인포* 유가 달리면 실적도 달린다…포스코인터, 3Q 영업익 26%↑ 전망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의 올해 3분기 수익성이 에너지 가격 강세에 힘입어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됐다. 최근 인수한 미국 LNG 가스전까지 가세하면서 향후 실적 눈높이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15일 연합인포맥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 10곳의 컨센서스를 종합한 결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55% 급증한 3천96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매출은 4.96% 늘어난 8조6천572억원으로 전망됐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 증가 폭이 큰 것은 고유가 등 에너지 가격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미얀마 가스전, 발전 사업 등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유가에 민감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유가 급등에 따라 호실적을 보여왔다. 올해 1분기, 2분기 영업이익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2.3%, 26.9% 뛴 바 있다. 김진범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고유가 환경으로 에너지 사업부의 호조가 지속 가능하다"면서 "미얀마 가스전만 1천164억원의 영업이익을기록하며 높은 이익을 유지할 전망이다. 발전 부문 역시 전력도매가격(SMP) 강세와 성수기 영향으로 56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소재 부문에선 인도네시아 팜이 시황 호조와 성수기에 힘입어 증익 기조를 견인할 전망이다. 호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유로화 약세와 더불어 유럽연합(EU)의 신규 철강 저율관세할당(TRQ) 시행으로 철강 트레이딩 실적 둔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에너지와 소재 부문의 성장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10. 14.

제목 : '철강·인프라 호조' 포스코홀딩스, 3Q 영업익 27% 뛴 8천억대 전망 *연합인포* '철강·인프라 호조' 포스코홀딩스, 3Q 영업익 27% 뛴 8천억대 전망 매출 8% 성장한 18.6조 분석…외형 성장·수익성 개선 기대 4Q 광양 고로 개보수에도 가격 인상 온기 반영 등 상쇄 예상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포스코홀딩스[005490]가 중국산 철강 과잉 공급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불확실한 대외 환경에도 국내 철강 사업의 수익성 회복과 자회사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중장기적으로는 이차전지 소재 부문의 아르헨티나 염수 리튬 가동률 상승과 설비투자 정점 통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체질 개선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됐다. 14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8031)가 최근 1개월 동안 주요 증권사 10곳이 제출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포스코홀딩스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27.24% 증가한 8천128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8.21% 늘어난 18조6천776억 원으로 전망됐다. 철강 업황 난조 속에서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율을달성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는 평가다. 3분기 실적 전망의 주된 요인은 국내 철강 부문의 제품 판매량 확대와 평균 판매 단가(ASP) 인상이다. 포스코는 3분기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통해 철강 판매량을 약 849만~851만톤(t)으로 늘렸다. 제철용 원료탄 가격 상승으로 고로 원재료 투입 단가가 톤당 약 2만5천원 상승했지만, 자동차용 강판과 조선용 후판 등 대형 실수요처 대상 가격 인상으로 평균 판매 단가가 톤당 2만7천원가량 올라 스프레드가 소폭 확대될 것으로 분석됐다. *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10. 14.

**✅ 추정치 상향종목 정리**(2026-10-14 기준) - 1주 전 대비 추정치 변화 상향된 종목 리스트 (기업명/ 예상실적/ 전주대비) LS ELECTRIC/ 1,966억/ +1.9% SK이노베이션/ 2.44조/ +4.0% LG화학/ 2,403억/ +26.5% S-Oil/ 1.23조/ +1.9% 대한항공/ 3,091억/ +1.0% 포스코인터내셔널/ 3,889억/ +1.7% 한미약품/ 1,070억/ +1.6%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10. 14.

**<신한생각>** **★ Daily 신한 생각 10월 14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국내 주식전략; 200일선 방어전 이후(2) [노동길] - 퀀트 분석; CAN SLIM, 변동성 속 옥석 가리기 [이정빈]   **▶️Bottom Up** [산업분석] 미디어(비중확대); TV광고 개선, OTT 성장 확인 중   [기업 분석] 삼성SDI(006400/매수); 일회성 너머의 ESS 성장 [이진명] HMM (011200/매수); 우려도 있지만 너무 잠잠한 주가 현대글로비스 (086280/매수); 환율은 야속하지만 견조한 해운 업황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매수); 넓어지는 사업 영토, 높아지는 이익 체력 [한승훈] 팬오션 (028670/매수); 빛을 보기 시작한 포트폴리오 변화 일진전기(103590/매수); 가장 저평가된 전력기기 [허성규] 큐리언트(115180/Not Rated); ADC 내성 극복, 론자와 수익 배분 L/O [엄민용] 삼양컴텍(484590/매수); 구미공장 탐방: 증설 끝, 이제 폴란드형 K2 [이동헌]   [해외기업 분석] 버크셔 해서웨이(BRK.A); 에이블 시대, 자본 배분에 시동 [임희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76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4일 08시 0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
10. 14.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KS) - 넓어지는 사업 영토, 높아지는 이익 체력』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벌크업은 이제 시작** - PT. PAR, Marcellus 셰일가스전 등 지속적인 자산 인수로 외형 성장 지속. 동남아·북미 등 주요 지역에서 가스 상류자산 추가 인수 기대 - 업스트림 자산 확보는 LNG 포트폴리오 플레이어로서의 역량 강화로 연결될 전망 **▶️ 3Q26 Preview: 인니팜 외형 성장과 에너지 가격 상승의 시너지** - 3분기 영업이익 3,946억원(+24.9% YoY)으로 시장 기대치 3,873억원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 전망 - 소재 영업이익 1,588억원(+39.2%) 전망. 유로화 강세 및 EU 신규 철강 관세할당제도(TRQ) 시행으로 철강 트레이딩 실적 둔화 불구 인니팜의 신규 법인 인수 효과와 증익 기조 지속 기대 - 에너지 영업이익 2,357억원(+19.4%) 전망. 미얀마가스전 유가 상승 효과와 4단계 개발 투자비 회수 반영으로 증익 기대. 호주 세넥스 가스전 증산 및 SMP 상승도 실적 개선 요인 **▶️ Valuation & Risk: 불확실성 속 부각되는 매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2,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PER 10.5배, PBR 1.3배 수준 - 시장 변동성과 에너지 가격 상승 우려가 확대되는 가운데 견조한 실적이 투자 매력으로 부각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76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4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
10. 14.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철강금속/전력기기 이정우] 🔋 배터리(Overweight) - 자격의 시대 ▶ 몰려오는 전력 수요, 시선은 ESS로 -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전력망 병목으로 ESS 수요 구조적 확대 - NVIDIA DSX Ready 인증 도입, Tesla Megapack 증설 본격화 - 미국 ESS 연간 수요 2030년 120GWh 전망  ▶ Non-PFE 자격, 세계는 한국을 주목한다 - 대중국 관세와 Non-PFE 규제가 배터리 공급망 재편 촉진 - ESS 세액공제 적격 비율 2026년 55% → 2030년 75%로 강화 - 관세,세액공제 합산 정책 효과 최대 122달러/kWh 분석 ▶ 진짜 병목은 소재다 - EV 라인 전환으로 셀 생산능력 확보 가능. 병목은 중국 의존도가 높은 LFP 양극재, 음극재 - 2030년 미국 LFP 양극재 수요 30만 톤, 전체 배터리용 음극재 34만 톤 추정 - 국내 소재업체 잠재 매출: 양극재 3.5조 원, 음극재 0.8조 원 - Non-PFE 소재 공급 부족에 따른 장기계약 확대 및 가격 프리미엄 가능성 ▶ EV 회복이 더해지는 2027년 - ESS가 북미 배터리 공장 가동률 회복을 선도후 EV로 넘어가는 길목의 시작 - 2027년 Toyota·Rivian 등 신차 출시로 EV 판매 반등 기대 - ESS 성장과 EV 회복이 맞물리는 배터리 업황 개선 전망 ▶ 포스코그룹, 자격을 갖춘 수직계열 - 염호·광석 리튬에서 흑연, 양·음극재까지 그룹 내 밸류체인 완성 - Non-PFE 요건은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1곳 제외한 전 법인 충족으로 깨끗한 상류 구조 보유 - 아르헨티나 염호 2Q26 흑자전환으로 수익성 확보 및 해외 Peer 이익률 궤도 합류 -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마헨게 흑연 광산 2028년 가동 예정 - 모터코어 700만 대 목표 및 희토류 전 밸류체인 투자 기반 비중국 구동계 패키지화 가능성 보유 ▶ Valuation 및 투자의견 요약 *Coverage 및 TP - 삼성SDI: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10. 13.

**✅ 추정치 상향종목 정리**(2026-10-13 기준) - 1주 전 대비 추정치 변화 상향된 종목 리스트 (기업명/ 예상실적/ 전주대비) LS ELECTRIC/ 1,928억/ +1.4% POSCO홀딩스/ 8,247억/ +1.1% SK이노베이션/ 2.38조/ +4.0% LG화학/ 2,351억/ +26.5% S-Oil/ 1.23조/ +2.8% 대한항공/ 3,069억/ +1.0% 포스코인터내셔널/ 3,861억/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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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

**[10/13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피에스케이홀딩스, 로보티즈, RF머트리얼즈 **(상향 가속)** 삼성전기, 삼성SDI, SK이노베이션, HMM, LG화학, S-Oil, 포스코인터내셔널, NC, 팬오션, LX인터내셔널, 세아베스틸지주 **(상향 둔화)** SK, 삼성화재, 기업은행, 한화시스템, DB손해보험, JB금융지주, 현대해상, 티씨케이, 금호석유화학, 고영, 에스엘, 풍산, 현대위아, HK이노엔, 하이트진로 **(하향 전환)** LG전자, 리노공업, 카카오게임즈, CJ ENM, 코나아이, 한세실업 **(하향 가속)** 삼성전자, NAVER, 포스코퓨처엠, LG이노텍, 현대로템, 한국금융지주, 엘앤에프, LG디스플레이, 현대제철, 강원랜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일기획, 펄어비스, 에이치브이엠, 하나투어, 네오위즈 **(하향 둔화)** 두산, LG, 삼성중공업, 키움증권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10/13, 화요일)** **https://han.gl/oxkVT**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10. 12.

**✅ 추정치 상향종목 정리**(2026-10-12 기준) - 1주 전 대비 추정치 변화 상향된 종목 리스트 (기업명/ 예상실적/ 전주대비) 삼성전기/ 6,435억/ +3.1% 삼성SDI/ 1,657억/ +16.9% LS ELECTRIC/ 1,901억/ +1.5% SK이노베이션/ 2.33조/ +14.6% S-Oil/ 1.19조/ +4.6% 포스코인터내셔널/ 3,835억/ +1.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5,513억/ +1.4%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10. 12.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자산 인수 성과 확인 ◎ 3Q26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 3Q26 영업이익 3,916억원, 시장 기대치(3,820억원) 상회 전망 - 환율 하락에도,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에 기반한 이익 체력 확인 - 철강 트레이딩 부문의 감익을 인니팜, 호주 SENEX와 같은 인수 자산 성과로 만회 ◎ 신성장동력 추가 확보. 2027년 추정치 상향 가능 - 올해 9월 Chord Energy사로부터 미국 가스전 지분 인수 결정 -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당장 내년부터 이익에 기여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 추가 확보 - 현재 추정치에는 미국 가스전 미반영 - 다만 해당 가스전이 이미 운영 중인 만큼, 2027년부터 수백억 원의 영업이익 기여 기대 - 현재 주가는 여전히 12개원 선행 PER 10배 수준. 일본 상사와의 주가수익률 격차 축소 기대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358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0. 6.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06) ::** **▶️ POSCO홀딩스, 2.5조원 PRS 조달의 이면…자회사 주가 위험은 3년간 남는다** : POSCO홀딩스가 포스코인터내셔널 3,643만주와 포스코DX 2,339만주를 PRS 방식으로 처분해 지분율을 각각 50%로 낮추고 약 2.5조원 확보 : 이번에 조달한 2.5조원의 현금은 아르헨티나 리튬 3-4단계 등 그룹 핵심 전략자원 상업화 CAPEX 투자 재원으로 집중 투입될 예정 : 계약기간은 3년이며 기준가격은 포스코인터내셔널 55,400원, 포스코DX 20,600원으로 실제 처분가가 밑돌 경우 홀딩스가 차액 부담 : 단기 리튬 투자 현금을 적기 확보한 점은 긍정적이나 경제적으로는 단순 매각이 아닌 3년짜리 주가 연계 우발채무가 잔존하는 구조 : 2027년 말까지 포스코퓨처엠 지분도 약 50%로 축소할 계획이어서 향후 자회사 지분 추가 유동화 방식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 과제 **▶️ 포스코 제철소, 후판 출하공정에 AI 자율주행 로봇 도입**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교원창업기업 MFR이 포스코의 ‘후판 창고 출하 후판 제품 간 받침목 배치 자동화’ 구축 사업을 최종 수주 : 수톤 무게의 대형 후판 제품 사이에 작업자가 직접 수작업으로 받침목을 끼워 넣던 대표적인 고위험 적재 공정을 로봇으로 전면 대체 : 다중 센서 융합 자율주행과 AI 기반 3D 비전, 고정밀 로봇팔, 배터리 자동충전 및 통합 원격관제 시스템을 패키지로 적용 : 설비 도입 규모 자체는 포스코 전사 실적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이 제한적이나 현장 중대재해 위험 차단과 출하 물류 운영 효율성을 대폭 개선 **▶️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셰일가스 인수 위해 1.05조원 지급보증 확정** : 10월 2일 정정공시에 따라 미국 자회사 APPALACHIAN USA LLC의 셰일가스 자산 인수를 위

신한 리서치
포스코인터내셔널 자주 묻는 질문

Q. 포스코인터내셔널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포스코인터내셔널을 다룬 22건의 리포트 가운데 매수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중립이나 매도 의견은 확인되지 않으며, 1건은 투자의견이 제시되지 않았다. 목표주가는 8만원에서 11만2천원 사이에 분포하며, 동일 증권사 내에서도 시점에 따라 제시 수준이 달라 격차가 존재한다. 공통적으로는 미얀마 가스전과 호주 SENEX 증산, 인도네시아 팜 사업 정상화 등 에너지·팜 부문의 이익 개선과 PT. PAR, Marcellus 셰일가스전 등 상류 자산 인수에 따른 외형 성장, 유가 상승의 판가 반영이 핵심 근거로 제시되며, 여러 리포트가 분기 최대 영업이익 경신을 언급한다. 반면 팜 부문의 기상 악화에 따른 물류 차질, 철강 트레이딩 손실, 유가와 팜유 가격 변동성, 신규 인수 자산의 통합 과정 등이 주요 변수로 지적된다. 실적 개선 방향성에 대한 시각은 대체로 일치하나 목표주가 수준의 차이는 부문별 추정치와 적용 밸류에이션 가정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Q.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어떤가요?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 영업이익 +32%, 순이익 +36% (연결, 출처 DART).

Q.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얼마인가요?

증권사 8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82,000원입니다 (최저 80,000원 ~ 최고 112,000원).

Q. 포스코인터내셔널 증권사 투자의견은 어떤가요?

최근 리포트 16건 기준 매수 15·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94%입니다.

Q. 포스코인터내셔널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은 얼마인가요?

현재가 57,2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82,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43%입니다.

Q. 포스코인터내셔널 최근 증권사 리포트는 몇 건인가요?

최근 90일간 16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