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기판 매출 비중이 2026년 14%에서 2027년 27%, 2028년 50%로 확대될 전망이다. 쏘캠 매출은 2026년 488억원, 2027년 1,261억원, 2028년 3,789억원으로 추정되며, 올해 매출 가이던스가 기존 연 200억원 수준에서 500억원으로 상향되었다. 수요 증가와 기판 산업의 쇼티지 가능성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도 매출 확대 근거로 제시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758억원, 영업이익은 107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14.1%다. 금 선물 평균 가격이 고점 대비 약 9% 낮아 안정화되면서 원재료비 부담이 줄어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설명됐다.
2026년 1분기 매출 747억원, 영업이익 95억원으로 추정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1.0%, 영업이익 +407.8%로 제시됨. 영업이익률은 12.7%로 전망됨. 기판 수요 강세에 따른 풀 캐파 대응, 2026년 1분기 SOCAMM 양산 매출 반영, 하반기 설비 가동률 상승 효과 반영이 주요 근거로 제시됨.
회사는 베트남 1공장에 약 500억 원을 투입해 회로형성·적층 등 일부 공정을 수행하는 제조 설비를 구축 중이며, 빠르면 2분기 말부터 가동되고 그 효과는 하반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베트남 2공장은 하반기 중 투자에 착수해 최대 2,000억 원 CAPEX가 집행되고 2027년 연말 완공 후 2028년에 본격 실적 기여가 예상된다. 모듈 PCB 월 캐파는 20,000스퀘어미터에서 2026년 하반기 24,500스퀘어미터, 2027년 말 40,000스퀘어미터로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