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대신증권, DS투자증권
2Q26 매출총이익은 4,988억 원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926억 원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951억 원이고 영업이익률은 매출총이익 대비 18.6%로 추정된다. 다만 광고주 마케팅 효율화로 광고 집행 물량이 크지 않아 국내외 매출총이익 성장세가 한계에 달할 수 있는 점이 위험 요인이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27,000원으로 유지됨. 12개월 선행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PER 13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PER은 최근 5년(2021~2025년) 평균을 기준으로 적용함.
1분기 연결 매출총이익은 4,423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365억원으로 전 분기·전년 동기 모두 감소했으며, 인력 효율화 비용과 퇴직급여충당금 전액 반영 영향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1분기 매출총이익은 4,423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지만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영업이익은 365억원으로 전년 대비 37.6% 감소했다. 해외는 순성장세를 유지해 3,535억원(+1.7%yoy)을 기록했으나, 일회성 비용 약 200억원 내외와 AI 관련 투자·퇴직충당금 영향으로 기대치를 하회한 것으로 정리됐다. 2분기는 광고 성수기와 북중미 월드컵 효과로 외형과 이익이 함께 성장할 전망이며, 캡티브 성장과 마케팅 예산의 집중 편성이 언급됐다.
목표주가는 27,000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됨.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 2,044원에 PER 13배를 적용해 산정했으며, PER 13배는 최근 5년(21~25년) 평균을 기준으로 함.
투자의견은 매수로 제시되었고, 목표주가는 27,000원으로 유지되었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 2,007원에 PER 13배를 적용해 산출되었으며, 적용 PER 13배는 최근 5년 평균 구간(21~25년)을 기준으로 제시되었다.
26년 1분기 매출총이익은 4,459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 영업이익은 477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감소가 예상되며 영업이익률은 10.7%로 제시된다. 일회성 비용 80~100억원과 AI 등 신사업 투자 비용 반영, 외형 성장 둔화가 수익성 하락 요인으로 언급된다.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와 글로벌 광고 경기 둔화 가능성, 계열 광고주의 마케팅 효율화 및 동계 올림픽 광고 성과 변동 위험도 함께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