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3233억원, 영업이익 9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하반기 매출 증가와 함께 이익이 개선될 전망이며, 상반기에는 4개 현장 착공으로 이익 턴어라운드의 기반이 마련됐다. 주택 부문은 6월까지 상반기에 총 7000억원 규모의 현장을 착공했고, 하반기에 추가 착공이 예정되어 내년 이후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자이에스앤디는 1분기 매출액 2,831억 원, 영업이익 108억 원을 예상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5%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것으로 추정했다. 공사 초기 단계에서는 매출 증가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을 리스크로 함께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