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1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안타증권
일진전기는 중전기 중심의 이익 구조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제시되며, 2026년 매출 2조 3,212억원, 영업이익 2,113억원, 영업이익률 약 9.1%로 추정된다. 2027년 매출 2조 5,614억원, 영업이익 2,576억원으로 전망되며 OPM은 약 10.1%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1Q26 중전기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미주향 고마진 프로젝트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으며, 수주잔고의 질 개선과 북미 매출 전환 가능성도 높다.
1분기(1Q26) 매출액은 5,0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08억원으로 49.1% 늘어 영업이익률은 10.0%를 기록했습니다. 중전기 부문은 매출 1,207억원(60.6%↑), 영업이익 292억원(81.7%↑)이며 영업이익률은 24.2%로 전선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수주잔고는 17.6억달러로 이 중 중전기 12.3억달러(약 70%)를 차지합니다.
1분기(1Q26) 매출액은 5,586억원으로 전년 대비 22.1% 증가, 영업이익은 508억원으로 전년 대비 49.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률은 9.1%다. 중전기 부문 매출 확대와 고수익 프로젝트 반영, 증설 물량의 본격 반영, 고단가 수주잔고 매출 전환 및 사업 구조 변화가 실적 개선에 기여하는 흐름으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