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4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키움증권, SK증권, IBK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이마트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654억원에서 319억원으로 대폭 하향 조정되었고, 지배주주순이익은 -293억원에서 -541억원으로 줄었다. 2분기 실적 가시성은 자회사 SCK컴퍼니의 논란 및 탱크데이 이벤트 영향으로 크게 약화되었으며, 6월 상반월 선불카드 잔액 환불 가능성도 추가 악화 요인으로 제시된다. 또한 SCK컴퍼니의 2026년·20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983억원, 1,363억원으로 하향 조정되었다.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5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5% 감소했으며, 시장 컨센서스를 40% 하회했다.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1,7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며, 지분법손실은 약 500억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529억원 악화됐다. 그랜드오푸스홀딩은 가습기 리콜 관련 일회성 비용 66억원을 제외하면 상대적으로 양호했지만, 마케팅 투자 확대로 손실이 확대되는 점과 이마트 지분법손실 확대 리스크가 제기됐다.
1분기 매출액은 7조 1,23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783억 원으로 +11.9% 증가해 영업이익률 2.5%를 나타냈습니다. 시장과 당사 기대치를 충족했으며, 당사 추정 영업이익 1,756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또한 SCK 관련 1회성 비용이 발생했고 2분기 추가 비용 19억 원이 예상됩니다.
1Q26 연결 매출액은 71,234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으며, 연결 영업이익은 1,783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 증가해 시장 기대치 1,726억원에 부합했다. 1Q26 별도 기준 총매출액은 47,152억원으로 1.9% 증가, 영업이익은 1,463억원으로 9.7% 증가했다. 홈플러스 구조조정의 반사이익이 1~2%p 수준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지마켓-알리 JV 지분법적자 약 -500억원과 원가 부담이 리스크로 제시됐다.
1분기(1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 1,234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783억원으로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별도 기준 총매출액은 4조 7,152억원, 영업이익은 1,463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3.1%, 매출총이익률은 25.3%를 기록했다. 다만 가습기 리콜 관련 비용 66억원 반영과 2Q26 추가비용(약 19억원) 예정, 호텔 사업부의 위탁 운영 전환에 따른 회계상 매출 인식 감소가 리스크로 제시됐다.
구조적 재편이 진행된다는 관점에서 2025년 영업이익이 3,225억원으로 제시됐으며, 전년 대비 584% 증가로 설명됐다. 본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반등의 시작으로 판단했다. 경쟁사 점포 축소·구조조정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가 있으나 실현 여부의 불확실성이 언급됐다.
이마트 1분기 연결 매출액은 7조 6,617억 원, 영업이익은 1,756억 원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률은 2.3%로 추정된다. 본업 회복과 지마켓글로벌 편출 효과가 실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며, 할인점·트레이더스 기존점은 각각 +2.0%, +3.1% 성장률이 제시된다. 부진한 영업환경과 할인점 기존점 성장률의 제한이 실적에 부담이 될 수 있다.
1Q26 이마트 매출액은 7.5조원, 영업이익은 1,720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 1,781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된다. 할인점 기존점은 +2%, 트레이더스는 +4.5% 성장으로 부진에서 벗어나는 흐름을 예상하며, 업계 프로모션 강도 하향으로 GPM 소폭 개선 가능성이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