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4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화투자증권, 대신증권
1Q26에 매출총이익 2,501억원과 영업이익 398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총이익은 전년 대비 약 8%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5.9%로 전년 동기 대비 3%p 개선됐고, AI·디지털 운영 효율화로 직원 수는 전년 대비 70명 감소했다. 해외에서는 유럽 매출총이익이 368억원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으나 미주 부문에서 자회사 캔버스의 프로젝트 집행과 로블록스 신규 영입 관련 우려가 언급됐다.
1분기 매출총이익은 2,501억원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98억원으로 전년 대비 33.3%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본사 매출총이익은 503억원(전년 대비 7.8%↑)이며 대형 오프라인 프로젝트 효과로 CX 부문이 성장하고, 해외 매출총이익은 2,000억원(전년 대비 7.7%↑)으로 미주·유럽·기타지역에서 성장 흐름이 확인됐다. 업황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27,000원을 유지한다. 12개월 선행 예상 EPS 2,865원에 PER 10배를 적용해 산정했으며, PER은 2021~2025 평균 하단을 기준으로 반영했다. GP 증가율이 2025년 5%, 2026년 9%로 최근 5년 평균 11%보다 낮아 멀티플 하단을 적용했다.
1Q26 매출총이익은 2,479억 원, 영업이익은 339억 원으로 추정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흐름으로 평가된다. 매출총이익은 전년 대비 6.8% 성장하고, 영업이익률은 13.7%로 분기 대비 0.8%p 상승한 것으로 본다. 예상보다 줄어든 CES 효과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27,000원을 유지함. 12개월 선행 EPS(2,794원)에 PER 10배를 적용해 산정했으며, 멀티플은 최근 5년 평균 하단 수준을 기준으로 적용함. GP 증가율이 2025년 5%, 2026년 9%로 전망되며 최근 5년 평균(11%) 대비 낮아 하단 멀티플이 반영됐다는 설명이 포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