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1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1분기 연결 매출액은 3,8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으나, 연결 영업이익은 2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하며 컨센서스 270억원을 소폭 하회했다. 가성 칼륨 가격 상승과 환율 강세, 4Q25 일회성 비용 소멸 영향이 반영됐다고 설명했으며, 국내·중국 화학 영업이익은 각각 12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큰 폭 증가했다. 다만 3월 이란 전쟁 영향으로 가동률 일부가 조정됐고, 해상 운임 상승이 마진에 부정적 영향을 줬다고 언급했다.
목표주가가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되었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026E 예상 BPS 172,429원에 PBR 0.64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적용 멀티플은 기존 대비 10% 할증했다. 25년 하반기부터 중국 염화칼륨 수급 타이트로 판가 인상이 이어지고, 이란 사태로 질소·인산 공급 차질이 발생해 칼륨 비료 대체 수요가 늘며 판매가격 추가 인상과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1Q26 영업이익은 255억원으로 컨센서스 270억원에 부합했으며, 일회성 비용 소멸과 판매량·판가 동반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됐다. 국내 가동률은 68%→83%로 상승했고, 중국은 춘절 영향으로 판매량이 줄었지만 원료·판매가격 상승과 비료 수요 강세로 이익이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