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은 1,649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7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흑자 전환했으며, 반도체 매출 비중 89%와 믹스 개선 기대가 수익성을 견조하게 했다. 다만 장비 입고 스케줄 배분에 따라 매출이 일시적으로 줄 수 있고, 믹스 효과와 반도체 비중 변화가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원익IPS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 5건을 종합하면, 목표주가는 180,000~190,000원으로 제시되었으며 매수 의견이 우세하다. 공통된 핵심 근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RAM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장비 수혜로, 특히 올 하반기 실적 급성장이 기대된다는 점이다. 1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되었고, 수주 잔고 증가로 향후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 주요 리스크로는 중국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장비 셋업 이연 등이 지적되었다.
증권사 1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90,000원입니다 (최저 180,000원 ~ 최고 190,000원).
최근 리포트 3건 기준 매수 3·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현재가 88,3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9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115%입니다.
최근 90일간 3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