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170은 ivonescimab 대비 우수한 종양 억제 효과를 보였고 면역 세포 탈진 세포에서도 효과가 확인됐다. 동물 실험에서 AR170은 전체 생존기간(OS)을 연장했다. AR166은 PD-1 항체 내성 세포 모델에서 종양 억제 효과를 보였고 동일한 종양 세포 재주입에서도 억제 효과가 확인됐다. 파이프라인은 올해 내 CMC와 GLP 독성시험을 진행하고 2027년 IND 제출을 목표로 한다. 빅 5 병원 2곳과 협력해 환자 유래 종양 세포를 확보하고 PDX 모델에서 종양 억제 효과를 평가할 예정이다. 영장류 모델에서 독성 평가가 7.5 mpk까지 확인됐으며, 25 mpk까지 평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