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브스카이트와 SOFC의 2026년 시제품 및 2027년 양산/매출 인식 일정이 지연될 경우 리레이팅 논리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OLED·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스퍼터 믹스 개선이 유지되면 2026년 수익성 정상화 이후 2027년 성장 모멘텀이 실적에 더 강하게 반영될 기회가 있습니다.
엘에이티의 2026E 예상 매출은 386억 원, 영업이익은 26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이 2.5%에서 6.8%로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스퍼터 비중이 2025년 6%에서 2026년 42%로 회복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제시된다. 8.6G OLED 양산 사이클 본격화와 MEMS·페로브스카이트·SOFC 적층 장비의 시제품 및 가동 단계 진입이 수주 모멘텀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