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1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SK증권
2025년 1분기 호텔부문 매출액은 387억원, 영업이익은 1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8%, 62.8% 증가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2019년 대비 8.2% 증가한 역대 최고 수준이며, 올해 1~4월 누적 677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4% 늘었고 연간 2,100만명 내외로 예상된다. 객실점유율은 올해 70% 중후반, ADR은 20만원대 초중반 수준으로 상승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가는 21,000이다. 202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은 14배로 제시된다. 1분기 한국행 중국 인바운드는 143만명(전년 대비 27% 증가)이고, 동남아 등 중장거리 노선이 단거리로 대체되는 흐름이 나타난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방한 외국인 증가로 용산 드래곤시티의 객실 점유율과 객실 단가가 점진적으로 회복되었다. 현재 객실 예약률은 만실에 가까운 수준이며, 단가 상승은 이익 레버리지 효과로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방문 선호도 증가에 따라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투자 매력이 높게 평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