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T&D를 다룬 11건의 리포트 가운데 매수 의견을 제시한 곳은 5개사(목표주가 15,000~21,000원)이며, 나머지는 투자의견을 부여하지 않고 실적·자산 분석만 제공했고 매도나 중립 의견은 없었다. 가장 널리 공유된 근거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서울드래곤시티의 객실 점유율·객실단가 상승과 이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이며, 용산 나진상가와 신정동 부지의 개발·분양이 중장기 운영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점도 다수 리포트가 공통적으로 언급했다. 목표주가 상단과 하단의 격차는 호텔 실적 추정치와 개발사업의 가치 반영 시점·방식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주요 변수로는 인바운드 관광 수요의 지속성, 환율 및 객실단가 흐름, 개발사업의 인허가·분양 일정 지연 가능성, 코렐브랜드아시아홀딩스 등 비호텔 부문의 실적 회복 속도가 제시됐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3%, 영업이익 +38%, 순이익 +1262%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5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8,000원입니다 (최저 15,000원 ~ 최고 19,000원).
최근 리포트 6건 기준 매수 5·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83%입니다.
현재가 11,29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8,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59%입니다.
최근 90일간 6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