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는 2026년 예상 BPS에 기반한 목표가 160,000원을 제시했다. 12개월 Trailing PBR 평균 0.36배에서 15%를 할인한 PBR로 산출되며, 2026년 1분기 순현금 상태로 전환된 현금흐름이 양호하다. 2026년 2월 성경식품 지분 100%를 1,195억원에 인수했다.
2025년 도시가스 실적 변동성이 상당 부분 완화된 것으로 설명된다. 수도권 발전소 보유와 연간 EBITDA 3,000억원 초과, 순차입금 400억원대로의 축소가 안정적 이익에 기여한다고 제시된다. 3월 5일 기준 자사주 63.1만주 중 42.8만주를 소각해 자사주 비율이 소각 전 15.56%에서 소각 후 5.59%로 낮아지며, DPS는 기말 주당 3,000원으로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