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은 1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5% 감소했고 영업이익률은 6%를 기록했다. 주요 매출은 전문의약품이 86.0%, CMO가 11.4%를 차지한다.
삼익제약은 50년 이상 업력을 보유한 제약사로, 완제의약품과 CMO 사업을 함께 영위하며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을 통한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1분기 연결 매출은 1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8.5% 감소해 영업이익률은 6%를 기록했다. 매출 구성은 전문의약품이 약 86.0%, CMO가 약 11.4%를 차지한다. 두 증권사 모두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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