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5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교보증권, 한화투자증권, 하나증권, 유안타증권 외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목표주가 240,000원을 제시했다. 27F 기준 타깃 P/E 22배를 적용했으며, 26F P/E 18배 및 27F P/E 15배 수준에서 거래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10조원 규모 투자 확대와 신규 AI 데이터센터 구축(5조원) 등이 중장기 매출 기여 및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의 근거로 제시됐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3,5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83억원으로 70.8% 감소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다. 컨센서스 하회의 핵심 원인은 퇴직금 산정 기준 변경에 따라 퇴직급여 충당금 1,120억원이 일회성으로 비용 반영된 데 있다. 일회성 비용 제외 영업이익률은 10.4%로 전년 동기 대비 3.7%p 하락했으며, 2분기에는 클라우드 사업 확대 영향으로 11% 후반 수준 회복이 예상된다.
2026년 매출은 14.1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818억원으로 14.6%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1분기 매출은 3.35조원으로 3.9%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783억원으로 70.8% 감소했으며, 일회성 퇴직급여비용 1,120억원 영향이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가는 210,000으로 제시되었다. 1Q26 매출액은 3.35조 원, 영업이익은 783억 원으로 기록되었으며 일회성 퇴직금 비용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5.8% 성장했으나, 주요 프로젝트 종료와 투자 지속이 매출과 마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및 전분기 대비 감소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것으로 정리된다. 영업이익 부진의 주요 요인으로는 퇴직금 산정 기준 변경에 따른 일회성 비용과 IT 서비스 부문 투자 확대가 제시된다. 물류 부문은 운임 상승에도 물동량 감소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나 매출이 줄어든 것으로 설명된다.
1Q26 매출액은 3조 3,529억원, 영업이익 783억원, 지배순이익 924억원으로 전년 대비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 감소에는 퇴직급여비용 1,120억원의 일회성 반영 영향이 포함됐다. IT 서비스는 1조 6,105억원으로 성장률이 둔화됐고, 클라우드는 전년 대비 5.8% 성장했으며, 물류는 1조 7,424억원(전년 대비 7.8% 감소)이나 첼로 디지털 물류 플랫폼 매출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삼성에스디에스는 KKR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1.2조 원 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180,000원이며 만기는 2032년, 표면·만기 금리는 연 2.5%로 제시됐다. 전환 시 이재용 회장의 지분율은 9.2%에서 8.06%로 낮아질 전망으로 설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