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해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휴머노이드 및 로봇 부문 다각화의 매출 반영으로 3분기 및 2026년~2027년 실적 확대가 기대된다. 현재 주가는 저평가로 평가되며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
투자의견은 매수(BUY)이며 목표주가는 52,000원을 유지했다. 휴머노이드·로봇 업체들이 연성PCB 및 R/F PCB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2~3년 내 양산과 대량생산을 염두에 두고 원가 절감과 가격 경쟁력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1분기 기준 매출액은 3,716억원, 영업이익은 107억원으로 제시되었으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한 것으로 설명됨. 북미 고객사향 모바일 FPCB 매출은 약 2,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했으며, 하반기 물량 견조와 신규 폼팩터(폴더블) 매출 반영이 예정됨. 한편 SET 판가 우려가 Pull-In 수요를 일부 만든 영향이 있다고 언급됨.
2026년 1분기 매출은 3,716억원으로 전년 대비 11.8% 증가했으며, 분기 대비로는 26.9% 감소로 제시됐다. 영업이익은 106.6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컨센서스 69억원을 55%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 매출은 전년 대비 21.7% 증가하고 애플향 매출도 2,150억원으로 18.1% 늘어난 가운데 프로 및 프로맥스 판매 비중 상승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설명됐다.
1분기 영업이익은 107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영업손익은 361억원 개선됐다. 2분기 영업이익은 121억원이 예상되고, 3분기에는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증산과 폴더블 효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본다. 국내 고객사향 제품은 소폭 적자가 추정된다.
1분기 매출액 3,716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와 흑자 전환을 기록했으며 북미 고객사 신제품 수요가 당초 추정과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한 것으로 제시됐다. 폴더블 FPCB는 5월 말부터 생산이 시작될 전망이며 올해 1,832억원(매출 비중 12%), 내년 3,532억원(20%) 기여가 예상된다. 2분기에는 매출액 4,085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전망과 함께 기존 추정치·컨센서를 하회할 가능성이 언급됐다.
투자의견은 매수(BUY)이며, 목표주가는 52,000원으로 상향됐다. 2026년 EPS에 목표 P/E 16.9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성장기 밴드에 10% 할증이 반영됐다. 디케이티의 북미 신규 시설투자 220억원과 비에이치 EVS의 220억원 미국 생산법인 설립이 연결 실적에 추가 반영될 가능성이 제시됐으며, 2027년 매출은 ESS용 BMS 모듈 중심으로 이후 자동차 무선충전모듈 및 휴머노이드·로봇 관련 매출 확대가 예상됐다.
비에이치의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3,9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가 전망된다. 연결 영업이익은 77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영업이익률은 1.9%로 제시된다. 고부가 모델 비중 확대와 핵심 수요처의 고성능 라인업 확대가 실적 개선 근거로 언급되며, 높은 메모리 가격이 주요 우려 요인으로 나타난다.
2026년 1Q 매출은 3,866억원, 영업이익은 127억원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이 전망됨. 목표주가는 43,000원으로 제시되었고 아이폰 17 판매 증가 및 프로/프로맥스 비중 확대, 원달러 환율의 우호적 흐름이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한다고 설명됨.
스마트폰 수요 대응을 위해 북미 제조사가 2026년 증산을 결정했으며, 한국·중국 경쟁사의 점유율 확대 목적이 있었다. 2027년에도 추가 증산을 검토 중이며 추가 규모는 5% 이상으로 제시되고, 국내 밸류체인의 생산능력(Capa.) 확대 준비는 제한적으로 평가된다. 관련 부품 수급은 2026년 이후 2027년에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분기 매출액은 3,740억원,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개선되지만 직전 분기 대비로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률은 1.9%로 예상됨다. 북미 주요 고객사 신제품 출하량은 1~2월 기준 전작 대비 34% 증가한 수준으로 파악되고, 5월 말부터 북미 고객사 폴더블 제품용 FPCB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됨다. 폴더블은 출시 지연 노이즈가 일시적이라는 관점이 있는 반면, IT OLED의 생산 라인 적자 및 생산 일정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제시됨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35,000원을 유지한다. 2026년 하반기 폴더블폰 출시 수혜 기대가 반영되며, 폴드형은 첫 해 약 650만대보다 높은 1,500만대 생산을 추정한다. 공급가격이 기존 대비 60~70% 높게 적용될 경우 2026년 하반기에 역대 최고의 실적이 예상된다.
전방 휴머노이드 로봇 다변화로 FPCB와 무선충전모듈 수요 확장이 기대된다. 휴머노이드 로봇 팔에는 20개 이상 FPCB가 탑재되고, 관절 축 모듈 1개당 2개의 FPCB가 적용되며 팔은 6개 축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무선충전모듈은 4월 샘플 공급을 시작해 하반기 양산 적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목표주가가 25,000원에서 30,000원으로 상향되었으며, 2026~2027년 평균 EPS 3,073원에 PER 10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2026년 영업이익 1,063억원과 2027년 영업이익 1,514억원으로 전망을 제시했다. PER 상향 근거로 Apple 점유율 확대 가능성과 피지컬AI 관련 중장기 사업 확장 기대가 언급되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상향했다. 2026년 애플 폴더블폰용 OLED 디스플레이·메모리 공급 일정이 구체화돼 6월 생산 시작이 전망됐고, 2026년 3차 성장 구간 진입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최고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