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유통사업 포트폴리오가 27년 말까지 10개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준지 합류 이후 중국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브랜드로 포트폴리오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주목된다. 하반기에 준지가 가세하면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에서 리테일 운영 브랜드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1분기 매출액은 1조 2,8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937억 원으로 19.0% 늘어 영업이익률은 15.0%를 기록했다. 미스토 부문 매출은 1,858억 원으로 13.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21억 원으로 874.8% 증가했으며, 미국 법인 사업 축소 영향이 주요 요인으로 언급됐다.
1Q26 매출은 12,890억원으로 전년 대비 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37억원으로 19% 증가해 실적이 개선됐다. 부문별로는 미스토 매출이 1,858억원으로 1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21억원으로 875% 증가하며 턴어라운드했으며, 미국은 구조조정 영향으로 매출이 크게 줄었지만 순손실이 148억원 축소됐다.
1분기 연결 매출은 1.29조원으로 전년 대비 4.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37억원으로 19.1% 증가했다. 미국 법인 사업 중단 영향으로 미스토 매출은 감소했지만, 미국을 제외한 매출은 전년 대비 3.8% 늘었다.
1Q26 기준 매출 12,890억원과 영업이익 1,937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1,898억원에 부합했다. 미스토부문은 매출이 전년 대비 구조조정 완료 영향으로 감소 흐름이 나타났지만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미스토코리아 매출은 985억원을 기록하고 DSF 수익 성장 및 기타 브랜드 매출(393억원) 증가가 기여했다. 중화권 매장은 80개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100개 확장이 계획되어 있다.
1분기 매출액은 1조 2,697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801억원으로 1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출은 컨센서스를 약 3% 상회하나 영업이익은 약 6%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휠라 미국 매출 감소로 외형 역성장이 나타날 수 있는 점이 주요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