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은 중립이며 목표주가는 69,000원이다. 해외법인 실적 증가와 홍콩법인 글로벌 MTS 출시 계획, 미국 증권사 인수 추진 등 중장기 전략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다만 평가이익 비중이 커 향후 이익 변동성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제시됐다.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1조1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4.2%, 전년동기 대비 288.0% 증가했다.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은 4,594억원(전분기 +38.2%, 전년동기 +131.2%)이고 운용손익은 4,050억원(전분기 +82.5%)이며, 역대 최대 PI 투자자산 공정가치평가 손익은 약 8,04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해외법인 세전 순이익은 2,432억원(전분기 +22.1%, 전년동기 +105.9%)이다.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962억원으로 전년 대비 285.0%, 전분기 대비 72.6% 증가했으며, 컨센서스 대비 7.2% 낮았다.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 8,060억원과 홍콩 코너스톤 투자 관련 평가이익 1,560억원이 반영됐고, 기타 수수료비용과 판매관리비가 예상보다 높게 반영됐다. 기타 수수료비용과 판매관리비가 추가로 높아질 경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수 있다.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85% 증가한 9,962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시장 기대치와 추정치보다 각각 7%, 17% 낮았다. 증시 호조로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과 이자손익이 늘었고, 투자자산 가치 상승이 실적을 크게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4,000원에서 62,000원으로 상향했다. 26년 연간 이익 전망치를 3조원에서 3.27조원으로 올려 8.9% 증가로 반영했으며, 2분기 거래대금 추세 증가 가능성과 Space X 상장에 따른 평가이익이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6월 출시 이후 글로벌 통합 MTS의 성공 여부에 따라 밸류에이션 재평가 모멘텀이 달라질 수 있다.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5,000원으로 기존 대비 약 5% 상향됐다. 목표주가는 26E BVPS 27,316원에 Target PBR 2.36배를 적용해 산출됐으며, 거래대금 확대와 외국인 투자자 접근성 개선 같은 구조적 시장 요인이 반영됐다. 리스크로는 주요 투자자산 평가손익 비중이 커 이익 변동성이 크고, 밸류에이션 부담과 PBR 상승으로 기대가 빠르게 반영됐을 가능성이 제시됐다.
2026년 1분기 연결 세전이익은 1조 3,576억원으로 전년 대비 292.3% 증가했고 직전 분기 대비 77.1% 증가했다.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9,962억원으로 전년 대비 285.0% 증가했으며 연환산 ROE는 29.1%로 전년 대비 20.5%p 상승했다. 또한 BK, WM, 해외법인, PI 투자자산 공정가치 평가에서 직전 분기 최고 기록을 상회하는 성과를 냈다.
1분기(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9,962억원으로 컨센서스 1조원에 부합했다. 순이익에는 혁신기업 공정가치 평가이익 8,040억원과 코너스톤 투자 평가손익 1,560억원이 포함됐다. 글로벌 우주 기업 평가이익은 1조원 규모로, 관련 투자 장부가 2.9조원(기업가치 1.25조 달러) 수준이며 상장이 6월에 이뤄질 경우 2분기 평가이익은 1.2조원으로 예상됐다.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96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7.2% 하회했으며, 연환산 연결 ROE는 29.1%를 기록했다. 투자자산 평가이익 약 9,000억원이 반영되었고 브로커리지 수수료손익은 4,119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다만 해외주식 수수료수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고, 전통IB 및 부동산PF 부진으로 IB 및 기타수수료손익이 전분기 대비 크게 줄었다.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2,261억원으로 전망되며 전년 동기 대비 373.9%, 직전 분기 대비 112.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컨센서스를 21.3%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증시 호조에 따른 브로커리지 관련 이익 증가와 스페이스 X 관련 평가이익 약 1조원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