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매출액은 2,812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하고 전분기 대비 13.9%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97억원으로 전년 대비 39.9%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0.6% 감소했고,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고마진 위주의 선별 수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94억원으로 자회사 효율화·비용구조 개선 효과가 반영됐다.
1Q26 매출액은 2,861억 원, 영업이익은 81억 원으로 전망되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회사 EVSIS의 손익 개선 추세가 이어져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16.6% 증가할 것으로 보며, 분기 본업 이익 체력은 약 150억 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다만 환경부 사업 수주로 흑자로 전환했던 전분기 대비 재차 적자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보며, 칼리 법인 적자는 30~50억 원 수준으로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