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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보고서 · 089860

롯데렌탈

3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80%, 목표가 중앙값 46,000상·하단 스프레드 10%.
리포트
5건
컨센서스
강한 매수
현재가
27,300원
목표가 중앙값
46,000원
42,000 – 46,000
업사이드
+68.5%
중앙값 기준
증권사
3곳
목표가 · 5개 리포트
27K37K46K현재 27K중앙 46K4/285/105/106/2346K46K
점 색 = 매수 / 중립 / 매도 · 발간일 순
컨센서스 분포
매수 80%
중립 20%
매수 4중립 1
공통 키워드
흔들림호조2Q좋고3Q좋다호실적스타트
종합의견AI
수급 · ETF
동종 비교
같은 ETF에 함께 담긴 종목과 컨센서스 비교
재무 (DART)
불러오는 중…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증권사별 의견 · 5건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대신증권
BUY
46,000
+9.5%
2026-06-24
유진투자증권이재일
BUY
46,000
0.0%
2026-05-11
하나증권
BUY
42,000
-8.7%
2026-05-11
유진투자증권이재일
BUY
46,000
2026-04-29
하나증권
2026-04-08
리포트 요약
대신증권2026-06-24
BUYTP 46,000+68.5%원문 →
흔들림 없는 실적 호조! 2Q 좋고, 3Q 더 좋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7707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며 영업이익은 891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상승하고 분기 대비도 증가한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3분기 역시 역사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렌탈 시장 1위 기반으로 점유율 확대와 평균이용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개선할 것으로 판단된다.

유진투자증권이재일2026-05-11
BUYTP 46,000+68.5%원문 →
1Q26 Review: 호실적으로 스타트

1분기 매출은 7,310억원, 영업이익은 840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오토장기 매출 4,136억원·영업이익 457억원, 중고차 매각 매출 2,034억원·영업이익 323억원을 기록했으며 양호한 이익률(11.4%)은 오토렌탈 성장과 중고차 매각 이익 반등에 기인했다. 비즈렌탈은 건설 경기 부진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고, 매각 불확실성 해소 여부가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나증권2026-05-11
BUYTP 42,000+53.8%원문 →
1Q26 Re: 매각이 재평가의 트리거가 되길

1분기 매출액은 7,309억원, 영업이익은 83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 2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1.4%로 집계됐다. 단기렌터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배 증가했고, 장기렌터카 매출액은 4% 증가, 영업이익은 35% 증가해 458억원을 기록했다. 중고차 매각 매출은 2,034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으며, 계엄령 등으로 소비심리 위축이나 외국인 트래픽 감소 시 단기 실적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이재일2026-04-29
BUYTP 46,000+68.5%원문 →
1Q26 Preview: 탄탄한 이익 체력

1분기 매출액은 7,350억원, 영업이익은 7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 16.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단기 렌탈 수익성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국내 여행 수요 확대 영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인수 관련 기업결합 불허 이슈와 중동 사태 장기화가 주요 불확실성으로 언급됨.

하나증권2026-04-08
NDR 후기: 성장 전망 이상 무

2026년 가이던스 기준 매출은 3조 5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 증가, 영업이익은 3,620억원으로 16%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11.7%로 제시됨. 당기순이익은 1,400억원으로 제시됐고, 장기렌터카 순증 지속과 비용 절감, 매각 방식 다각화가 이익 성장의 핵심으로 판단됨. 또한 렌터카 평균 사용 기간 연장 전제를 바탕으로 2026년 렌터카 순증은 약 1.6만대 수준으로 예상됨.

공시 · 전자공시(DART)
2026-05-29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 롯데렌탈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로, 회사의 지배구조 관련 현황 및 관련 프로세스의 공개 내용을 다룹니다. 공시는 원문 자료의 사실관계와 수치를 정확히 보존해야 하며, 투자자가 이해하기 쉽게 핵심 내용과 의의가 정리되어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29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롯데렌탈롯데렌탈(주)은 롯데 기업집단 소속으로 2025년 12월 31일 결산 기준 자산 539,490백만원, 부채 183,954백만원, 자본 6,683,280백만원이며 부채비율은 410.39%로 나타났다. 매출액 2,673,810백만원, 영업이익 287,497백만원, 당기순이익 107,042백만원이며 해외자회사로는 베트남법인 100% 지분의 LOTTE Rent-A-Car (Vietnam) Company Limited 등 다수 계열사가 보고되었다. 임원 현황으로 대표이사 최진환 등 주요 임원과 이사회·위원회 운영 및 의결사항이 포함된 ESG 관련 현황도 공시되어 있다.DART 원문 →2026-05-26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CareenaTransportationGroupLimited롯데렌탈(주) 관련 대량보유자 Careena Transportation Group Limited가 보유하던 20,396,594주(지분 56.17%)를 이번 보고서에서 전액 해제하여 보유주식 및 의결권이 0으로 감소했습니다. 보고서별 변동 사유는 기존 주식매매계약 해제에 의한 지분변동으로 명시되며, 이번 보고서의 보고일 기준 보유주식은 0주이고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36,309,388주로 남아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26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브이아이피자산운용롯데렌탈(주) 주식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에서 보고자인 (주)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보유주식이 2,249,967주(지분 6.20%)에서 2,662,920주(지분 7.33%)로 증가했다고 보고합니다. 보고서는 대상 주주의 경영권 영향 목적이 아님을 확인하며, 이번 변동은 1% 이상 변동에 해당하고 보유목적은 일반투자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회사 측의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공시 및 향후 자사주 매입·소각, 감액배당 활용 등 제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21[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롯데렌탈정정 공시 대상은 롯데렌탈(주)의 유상증자 결정에 관한 주요사항보고서로, 최초 제출일은 2025년 2월 28일이다. 본 정정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불허로 유상증자 철회 및 관련 조건의 해소가 발생했고, 이에 따라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자금조달 필요성도 소멸되어 유상증자를 철회한다는 내용을 반영한다. 또 2026년 5월 18일에 체결 주식매매계약이 해제되었으며, 이에 따른 필요 정보(기준주가 산정 등)와 관련 공시사항이 함께 포함되었다.DART 원문 →2026-05-19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호텔롯데롯데렌탈㈜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에서 보고자는 ㈜호텔롯데이며, 직전 보고서와 이번 보고서의 보유주식수는 각각 22,223,772주(지분율 61.21%)로 동일합니다. 보고사유는 주식매매계약 해제로, 특별관계자 중 부산롯데호텔·최진환의 보유현황도 함께 공시되었고, 발행주식총수는 36,309,388주입니다. 만일 주요계약 체결 및 변경이 보고되지 않으면 의결권 제한 가능성이 있으므로 관련 내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DART 원문 →2026-05-18[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롯데렌탈롯데렌탈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및 해제 관련 공시를 정정했습니다. 최초 정정에서 체결 및 매매대금 등 주요 내용이 제시되었으나, 이후 2026-05-18에 최대주주 등 간 주식매매계약이 해제되었음을 확정 공시했습니다. 해당 정정은 계약 해제에 따른 재공시 및 유상증자 결정 철회 가능성을 포함하며, 이사회결의일은 2025-03-12 및 2026-05-18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후 최대주주 변경 완료 시 재공시 예정이며, 진행상황에 따라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15분기보고서 (2026.03)롯데렌탈롯데렌탈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제22기) 요약으로,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총 11개로 기말 기준 상장법인은 없고 비상장 11개, 합계 11개를 유지합니다. 본문은 회사 개요, 법적 명칭, 설립 및 존속기간, 사업내용(오토렌탈 및 Biz렌탈 포함), 주요 자회사 현황, 신용등급 현황, 주권상장 현황, 연혁 및 경영진 변동 등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정관상 목적사업으로 광범위한 임대·금융·서비스 활동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혁과 경영진 변동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의 변동 내역을 연도별로 제시하고 있습니다.DART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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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호텔신라, 디오 ** (상향 가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생명, LS, 대한항공, 대덕전자, 신세계, NC, 심텍, 롯데쇼핑, 엘앤씨바이오, 한국콜마, 비에이치 ** (상향 둔화) **삼성전기, HD현대중공업, SK, 신한지주, LS ELECTRIC, HD한국조선해양, LG이노텍, 고려아연, 현대로템, KT&G, SK이노베이션, 현대건설, S-Oil, 대우건설, 오리온, 한전기술, 코리아써키트, 롯데렌탈, 아이에스동서, GKL, 신세계인터내셔날 ** (하향 전환) ** ** (하향 가속) **한화시스템, LG디스플레이, 효성티앤씨 ** (하향 둔화) **한국전력, 한국항공우주, 클래시스, 성광벤드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 ▶퀀트 Daily (2026/6/23, 화요일) ****https://han.gl/yud6d**** **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6. 19.

제목 : 어피니티 떠난 민병철, '아르테미스파트너스'로 새출발 *연합인포* 어피니티 떠난 민병철, '아르테미스파트너스'로 새출발 (서울=연합인포맥스) 양용비 기자 = 민병철 전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 한국 총괄대표가 최근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아르테미스파트너스'를 설립하고 독자 행보에 나섰다. 약 20년 가까이 국내 사모펀드 업계에서 경력을 쌓아온 그가 새로운 투자 플랫폼 구축에 나서면서향후 펀드레이징과 투자 전략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투자(IB)업계에 따르면 민 대표는 이달 초 아르테미스파트너스를 설립하고 직접 대표이사를 맡았다. 현재 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향후 사업 방향과 인력 구성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 대표는 국내 사모펀드 업계에서 대표적인 '2세대 어피니티맨'으로 꼽힌다. 그는 2007년 어피니티에 합류한 이후 약 19년간 재직하며한국 투자 업무를 이끌었다. 2018년 파트너로 승진한 데 이어 2023년 한국총괄대표 자리에 오르며 서울 오피스를 책임졌다. 어피니티 합류 이전에는 투자은행과 컨설팅 업계에서 경력을 쌓았다. 미국 뉴욕 소재 딜로이트 컨설팅에서 기술·미디어·통신(TMT) 산업 자문 업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골드만삭스 글로벌투자리서치 부문에서 자동차·철강·조선 산업을 담당하는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그는 어피니티의 세대교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맡았다. 창업 멤버인 박영택 회장과 이철주 부회장, 이상훈 전 한국 총괄대표 등이 잇따라 물러난 뒤 한국 조직을 이끌며 '어피니티 2.0' 체제를 구축했다. 장기 보유 자산의 회수와 신규 투자 발굴, 기관투자가(LP) 관리 등을 총괄하며 조직 안정화에 힘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재직 기간 동안 교보생명, 카카오, 현대카드, 버거킹코리아, 요기요, SK렌터카 등 주요 딜을 주도했다. 최근에는 롯데렌탈 인수 거래를주도하기도 했다. 다만 올해 들어 어피니티와 결별하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민 전 대표는 지난 4월 회사를 떠났으며, 퇴임 배경을 놓고 회사 측과 시각차를 보인다. 어피니티는 내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징계성 조치였다는 입장을 내놓았지만, 민 전 대표 측은 이에 이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는 민 전 대표가 오랜 기간 축적한 투자 네트워크와 딜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독자적인 PEF 하우스 구축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PEF 시장이 대형 운용사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전문 운용역 출신들이 독립계 하우스를 설립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아르테미스파트너스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그림* ybya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6. 17.

롯데렌탈 매각 재추진, 한국앤컴퍼니·UCK파트너스 등 인수 후보군 물밑 탐색전 https://m.stock.naver.com/investment/news/flashnews/011/0004632161 [관련 종목] [롯데렌탈](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89860/total) | [한국앤컴퍼니](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0240/total)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6. 17.

**대신증권 "롯데렌탈, 미래 모빌리티로 성장…목표가 4만6천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2700

빠른 주식 뉴스
6. 17.

[시그널랩 리서치] 6/17 오늘의 주요 목표주가 상향 및 신규 커버 리포트 요약 https://t.me/siglab <DN오토모티브[007340] 숨은 가치의 재발견: DN솔루션즈, 이제 온전히 담긴다> 하나증권 송선재 ㆍ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만원 제시 ㆍ 공작기계 부문: 고수익 구조에 ‘업황 개선과 수요 다변화’, 그리고 Heller 턴어라운드 ㆍ 자동차 부품 부문: 방진부품은 수주 회복, 축전지는 증설 효과를 기대 <삼성물산[028260] 지분가치 재평가와 배당수익 확대의 교집합> IBK투자증권 조정현 ㆍ 보유자산의 가치가 현금흐름으로 <KH바텍[060720] 새로운 성장 동력> 신한투자증권 오강호 ㆍ 전방 시장 다변화로 2027년 성장 기대UP ㆍ 자동차 부품, 로봇 등 시장 진입 준비 → 중장기 성장성 부각 ㆍ Valuation & Risk: 밸류에이션 매력은 긍정적. 실적 변동성 확인 <TKG휴켐스[069260] 2026년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된다!> 유안타증권 황규원,서석준 ㆍ 2026년 예상 영업이익 48% 증가 ㆍ 특히, 2 ~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ㆍ 배출권 모멘텀 추가, 적정주가 3.0만원으로 상향 <현대백화점[069960] 스페이스X급 실적 성장> IBK투자증권 남성현 ㆍ 2분기 기대치를 훌쩍 넘는 실적 예상 ㆍ 이익 증가율은 하반기 더욱 확대될 전망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K-방공 시스템의 경쟁력 확인, 수주 확대 기대> 키움증권 이한결 ㆍ 2분기 영업이익 1,079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ㆍ 점차 확장되고 있는 수주 파이프라인 <롯데렌탈[089860] IT 애널리스트가 롯데렌탈, 추천한 이유?> 대신증권 박강호 ㆍ 미래의 모빌리티 업체로 성장, 자동차는 소유에서 렌탈로 전환 ㆍ 26년~29년 CAGR 성장은 매출 8.0%, 영업이익 11.3% 추정 ㆍ 실적 호조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가치(인수금액)는 상승 전망 <SK스퀘어[402340] SK하이닉스에 웃는다> SK증권 최관순 ㆍ SK하이닉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유효 ㆍ 기관투자자 중심의 매수 이어질 전망 <OCI[456040] NDR takeaways - 예상보다 강한 수익성 확인> 삼성증권 조현렬,김원영 ㆍ 반도체 소재 턴어라운드 가시화 ㆍ 카본 케미칼 수익성 호조 예상보다 길어질 것 ㆍ 2Q26 preview, 기존 예상치 25% 상향 ㆍ View, 반도체 업황 수혜 지속될 것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