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신분증 사업의 성장성이 투자 포인트로 제시된다. 화이트햇 컨설팅 사업의 성장이 기대되며 중장기적으로 신사업의 성장 가능성도 제시된다. 다만 경쟁사 대비 낮은 수익성이 리스크로 지적된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94억원, 영업손실은 21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매출은 감소했지만 영업손실 폭은 전년동기 대비 30.9% 줄어 수익성이 개선되는 흐름으로 설명된다. 2분기에는 매출 145억원, 영업손실 8억원으로 전망되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3% 증가, 영업손실은 큰 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연간 매출은 700억원(전년 대비 9.7% 증가)이며 영업이익은 58억원(전년 대비 109.9% 증가)으로 전망됨. 정부 정보보호 종합대책과 디지털자산 확산이 모바일 신분증·IDaaS 인증·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 인증 수요를 뒷받침하며, 계정·권한·접근관리 중심의 AI보안 자동화 플랫폼과 구독형 서비스 비중 확대(플랫폼 매출 2023년 30%→2024년 40%→2025년 50%)가 반복매출 기반 성장과 레버리지 효과 확대의 근거로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