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키움증권, 삼성증권
연간 기준 매출 3,493억원, 영업이익 792억원으로 추정되며, 1Q26 매출은 714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59억원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 반등은 저가 재고 활용과 소모품 제조 내재화로 매출원가가 개선된 영향이며, 1Q26 판관비는 약 389억원으로 인건비와 광고선전비 중심의 통제 기조가 기여했다. 중국 매출은 321억원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VBP 2.0 지연 시 부진이 지속될 수 있으며 유럽 매출은 러시아 수주 변동 영향으로 1Q26에 감소했다.
1분기 매출은 714억원으로 전년 대비 7% 감소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59억원으로 6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2.2% 수준이다. 조정 EBITDA는 256억원, 마진은 35.8%로 추정된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714억 원, 영업이익은 159억 원이며 영업이익률은 22.2%를 기록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6.7%로 4Q22 이후 13개 분기 만에 최고치이며, 낮은 원가 확보와 소모품 제조 내재화·효율화 등으로 이익률이 구조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본다. 중국·아시아·유럽 합산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는 1,507억 원이며, 러시아 수주 계절성의 영향은 1분기에 나타났으나 2분기부터 수주와 납기가 재개되며 외형이 회복될 것으로 판단한다.
4Q25 매출액은 1,0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직전 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컨센서스에 부합한 것으로 제시됨. 영업이익은 2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직전 분기 대비 크게 증가했고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으로 제시됨. 중국 매출은 324억원으로 감소했으며 내수는 185억원으로 부진이 지속되고, 영업외손실 220억원 발생으로 당기순손실 전환이 나타났다고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