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iM증권
2분기 매출은 97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19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2026년 연간 매출은 4,427억원으로 상향 조정되었고 영업이익은 975억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라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729억원으로 전년 대비 92.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71억원으로 전년 대비 72.7% 증가해 영업이익률 23.5%를 기록했다. 고부가 OLED 소재 출하 확대와 핵심 수요처의 Pull-In 수요가 이어지며 긍정적 추이가 지속됐으나, 중국 내 경쟁 심화로 본업 매출은 다소 부진한 요인이 있다.
1Q26 연결 매출은 7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43% 감소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1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26% 감소했으며, 매출은 시장 기대치 787억원을 하회하고 영업이익은 153억원을 상회했다. 매출 부진은 이란 사태에 따른 물류 차질로 자회사 출하 예정 물량 일부가 지연된 영향이 반영되었고, OLED 소재 출하 흐름은 유지되었다.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8년까지 연간 최대 580TWh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데이터센터 전력 비중도 2023년 약 4.4%에서 2028년 최대 12%로 상승할 것으로 제시된다.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에서는 Top 3 업체가 건설 중인 용량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고, 북미 가스터빈 시장 점유율은 주요 업체들이 약 88% 수준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2026년 별도 기준 매출 2,096억원과 영업이익 265억원을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