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차전지 분리막 업체가 연산능력 8.2억㎡를 갖추고 있으며, 비중국 공급망 밸류체인에서 핵심 기업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전기차 침투율 상승과 국제유가 상승이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비중국 습식 분리막 시장에서 최종 승자로 가능성이 있다. ESS용 LFP 분리막 공급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국내외 신규 고객사 편입으로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한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26,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목표주가는 28년 예상 EPS에 22~23년 평균 P/E 24배를 적용해 산출되었고, 28년 영업이익 640억원 및 EBITDA 1,680억원이 전망되었다. 분기 실적이 적자를 지속해 주가 변동성이 높다고 언급되었다.
1Q26 매출은 421억원으로 전년 대비 158.4% 증가, 직전 분기 대비 55.0% 증가가 제시됨. 영업손실은 212억원으로 전망되며, 가동률 상승으로 고정비 부담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