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연결 매출은 1조 1,099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70억원으로 0.5% 감소했다. 식품 부문 매출은 6,385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82억원으로 13.7% 늘었다. 라이신 부문은 시황 악화로 이익이 적자로 전환되었으며, 인도네시아 매출은 760억원, 베트남 매출은 439억원으로 각각 증가와 감소가 교차했다.
1분기 연결 매출은 1.11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70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변동이 없었다. 식품(별도)은 매출 6.4천억원(+2%), 영업이익 382억원(+11%)으로 개선되었으며, 김치 원가 개선과 가공비 절감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설명된다. 반면 소재(별도)는 매출 2.6천억원(-11%)·영업이익 75억원(-67%)으로 부진했고, 베트남은 매출 439억원(+2%)에도 영업이익이 12억원(-48%)으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