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7건 · 중립 6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진투자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외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으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과 분기 대비 증가가 기대된다. 전장용 반도체 수요 강세와 레이다 센서·ADAS의 믹스 개선이 매출 구조를 긍정적으로 바꿀 전망이며, 원재료비 상승은 가격 인상으로 이익 확대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패키지 기판과 MLB 공급부족이 지속될 경우 생산 차질로 매출과 이익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다.
1분기 영업이익은 51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4.8%로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메모리향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0억원 감소했지만, 패키지 사업부에서 수익성 높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FCCSP·FCBGA가 이를 상쇄했으며 FCCSP의 컨트롤러 비중은 50%에 달해 수익성 기여가 높아졌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상향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3,463억원, 영업이익은 51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연속 3개 분기 동안 같은 흐름이 언급됐다. 반도체 PCB 중심 포트폴리오와 서버향 MLB 매출 확대, 자율주행 관련 FC BGA 공급 확대가 밸류에이션 상향 배경으로 제시됐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3,4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13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4.8%다. FC-BGA를 제외한 패키지 기판 설비 가동률은 약 90%를 상회하는 Full-Capa 수준이며, 수요 대비 부족한 생산능력은 메모리향 일부를 FC-CSP로 전환해 대응하고 FC-CSP 생산을 약 30% 확대했다. 다만 FC-CSP 전환 영향으로 메모리 기판 매출이 분기 기준 약 80억원 감소했다.
1Q26 매출은 3,4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8%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8.9%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513억원, 영업이익률은 14.8%로 직전 분기 9.1% 대비 상승했습니다. 또한 풀캐파 환경에서 비메모리(FC-CSP·FC-BGA 등) 고마진 매출로 믹스가 개선되며 MLB는 항공우주향 매출 증가로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26년 1분기 매출은 3,463억원으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 대비 9% 늘었다. 영업이익은 524억원으로 흑전했고 직전 분기 대비 7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4.8%다. FCBGA·FCCSP 수요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매출을 견인했고, MLB 매출은 생산능력 확대와 위성통신 신규 고객사 공급 증가로 직전 분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
1분기 매출액은 3,4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13억원으로 전년 동기 흑자 전환했으며 전 분기 대비 77% 증가했습니다. FC-BGA는 BEP를 넘어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하며 가동률이 68.5%로 상승했고, 컨트롤러향 매출 비중은 전기 대비 10%p 증가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목표주가가 130,000원에서 165,000원으로 상향되었으며, 27년 EPS에 목표 P/E 34배를 적용해 산정됨. 26년 영업이익은 2,310억원, 27년은 3,100억원으로 추정치가 상향되었고, 1Q26 가동률은 70~75%로 전분기 대비 5~10%p 개선됨. 다만 2Q26 추정치에 판가 인상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으며, FC-BGA 수요가 계획된 가동률·증설 일정에 못 미치면 성장 가시성에 영향이 가능함.
2026년 연간 예상 매출액은 1조 4,680억원, 영업이익은 2,022억원으로 제시되며, 매출은 전년 대비 38% 증가, 영업이익은 312% 증가로 전망됨. 1분기 예상 매출액은 3,360억원(전년 대비 56% 증가), 영업이익은 437억원으로 흑자 전환으로 제시되며, 2025년 4분기 가동률 63%에서 1분기 2026년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언급됨.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3,28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흑자전환하며 전 분기 대비 48% 증가한 430억원(영업이익률 13.1%)으로 전망된다. 메모리 PKG는 1,589억원(전년 +57%, 가동률 90%)과 FC-BGA 754억원(전년 +55%, 가동률 60% 후반)으로 추정되며, 목표주가는 88,000원에서 120,000원으로 상향되었다. FC-BGA의 경우 북미 고객사 신제품 공급으로 내년 2분기부터 가동률이 약 95% 풀캐파 수준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수(BUY) 의견이 유지됐으며 목표주가는 95,000원으로 상향됐다. 2026년 1Q 매출은 3,408억원, 영업이익은 446억원으로 추정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은 7.2%, 영업이익은 54% 증가, 전년 대비 매출은 58.2% 증가와 흑자전환이 전망된다. 반도체 PCB 중심 포트폴리오와 서버향 MLB 확대, 자율주행 관련 FC BGA 공급 시작 등이 밸류에이션 상향 근거로 제시됐다.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6%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10,000원으로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 3,399원에 Target P/E 31.7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2026년 하반기 서버급 FCBGA 공급을 계기로 멀티플 리레이팅 근거가 확보될 것으로 봤다.
목표주가가 76,000원에서 105,000원으로 상향되었으며 2026년 P/E는 24배로 Peer 평균 42배보다 낮아 저평가 상태로 평가됐다. 2026·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각각 6%와 32% 상향됐고, 2026년 기준 PKG와 MLB 사업 가치는 각각 4.5조원과 8,600억원으로 기존 대비 50%와 21% 늘었다. 원자재 부담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확대되거나 데이터센터 응용처 중심 개선·증설이 지연될 경우 멀티플 괴리 축소 전망이 약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