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고 영업손실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주요 품목별 매출은 넥스파우더가 34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넥스피어 3억원, 넥스피어F 2억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매출은 국내 2억원, 유럽 17억원, 미국 17억원, 기타 6억원으로 나타났다.
돼지 신장 모델 비교에서 두 제품 모두 7일 내 완전 재개통이 달성됐으며, KIPZA군은 국소 경색이 60%에서 관찰된 반면 넥스피어F군은 경색·잔존 색전물질·염증 반응이 모두 관찰되지 않음. 고관절 OA 임상에서는 보존적 치료 실패 환자 41명을 12개월 추적한 결과 전체 사용 색전 대비 비율이 약 48%, 성공률 97.5%, 중증 이상반응과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0건, NRS 통증은 7에서 4로 감소함. 다만 THA 전환 2례가 확인됐고, 조직학적 결과는 비교 조건에 따라 차이가 관찰됨.
4Q25 매출은 38억원이며 넥스파우더 31억원, 넥스피어 3억원, 넥스피어F 3억원으로 구성됐고, 전분기 대비 23% 감소했으며 조정 EBITDA는 -2억원이었다. 2026년 매출은 224억원으로 전망되나, 글로벌 임상시험 비용 집행이 본격화되며 조정 EBITDA는 -45억원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