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1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유안타증권, 키움증권
가온전선에 대한 4건의 리포트 중 투자의견을 제시한 곳은 대신증권(매수, 목표주가 360,000원) 한 곳이며, 유안타증권과 키움증권은 등급을 부여하지 않아 제시된 목표주가 범위는 단일 값에 그친다. 다만 목표주가 산출 기준이 2030년 예상 EPS에 목표 PER을 적용한 장기 시계열이라는 점에서, 실적 추정 기간과 전제에 따라 밸류에이션 여지가 달라질 수 있음이 확인된다. 공통적으로 강조되는 핵심 근거는 AI 데이터센터의 고밀도·고전력화에 따른 북미향 전력 케이블과 버스덕트 수요 확대이며, 유안타증권은 2027년 연결 매출 4조4,661억원·영업이익 2,609억원과 LSCUS 이익 기여도 상승(2026년 52.7%→2027년 67.6%)을, 키움증권은 2Q26 매출 8,694억원·영업이익 361억원과 버스덕트 수익성 개선에 따른 LSCUS 영업이익률 상승 가능성을 각각 제시했다. 주요 리스크로는 실적 추정의 상당 부분이 북미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과 LSCUS 단일 자회사 의존도에 걸려 있다는 점, 그리고 목표주가 산출이 장기 이익 전망에 기반해 있어 전제가 어긋날 경우 괴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9%, 영업이익 +27%, 순이익 +28%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4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360,000원입니다 (최저 360,000원 ~ 최고 360,000원).
최근 리포트 4건 기준 매수 1·중립 3·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25%입니다.
현재가 257,0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36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40%입니다.
최근 90일간 4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