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1~2월 분위기 + 자산 효율화 현황
2026-03-23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전주 음식료 업종지수는 코스피 대비 -1.9%p 언더퍼폼 흐름을 보였다.
- 02주중 정부가 저 PBR 개선 2법에 대한 의지를 피력한 이후 업종 내 저 PBR 중심으로 주가가 강하게 반등했다.
- 03동원산업, 농심, 하림지주는 전주 각각 6.1%, 3.1%, 14.9% 상승했다.
- 04동원산업과 하림지주의 26F PBR은 각각 0.5배와 0.6배 수준으로 제시됐다.
- 05CJ프레시웨이는 코스닥 시장의 긍정적 수급 영향으로 전주 2.1% 상승했다.
리스크
- !빙그레와 하이트진로는 단기 실적 부진 전망이 언급되며 각각 -2.1%와 -1.0% 하락했다.
본문
전주 음식료 업종은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1.9%p) 흐름을 보였으나, 저 PBR 개선 2법 의지 표명 이후 업종 내 저 PBR 중심으로 주가가 강하게 반등했다. 동원산업·농심·하림지주는 각각 6.1%, 3.1%, 14.9% 상승했고, 동원산업과 하림지주의 26F PBR은 각각 0.5배와 0.6배 수준으로 제시됐다. 다만 빙그레와 하이트진로는 단기 실적 부진 전망이 언급되며 각각 -2.1%, -1.0%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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