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 중입니다. 일부 데이터나 기능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은행
원문 ↗
REPORT · 하나증권

PBR 아직도 낮고, 실적도 편안하다

2026-03-23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전통 금융사가 가상자산시장에 지출하는 데 제약이 되던 금가분리 규제가 완화될 조짐이 언급됨
  • 02은행이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에 출자를 원활히 하기 위해 금융지주회사법 개정 필요성이 제기됨
  • 03금융당국이 다음 달 가계대출 관리대책을 발표하기 전에 제2금융권 중금리대출에 대해 취급 금액의 일정 부분만 대출총량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됨
  • 04지난해 제2금융권 가계대출이 순감소해 중·저신용자에 대한 자금 공급 위축을 막기 위한 인센티브 부여가 논의됨
  • 05홍콩 ELS 불완전판매 과징금 결정이 다음 달로 연기되었다고 언급됨
  • 064대 시중은행이 공정거래위원회의 LTV 정보교환 담합 제재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며 최종 판단은 법원이 내릴 전망으로 언급됨
  • 07공정거래위원회가 4대 시중은행에 부과한 과징금 규모는 총 2,720억원이라고 언급됨
리스크
  • !가계대출 관리대책에서 중금리대출의 대출총량 반영 방식이 어떻게 확정될지에 따라 중·저신용자 자금 공급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고 시사됨
  • !ELS 불완전판매 과징금의 결정이 계속 연기될 경우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관련 조치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시사됨
  • !LTV 정보교환 담합 해당 여부에 대한 최종 판단이 법원에서 가려질 예정이어서 규제 리스크가 지속될 수 있음

본문

금가분리 규제 완화 조짐과 금융지주회사법 개정 필요성 논의가 이어지며, 다음 달 가계대출 관리대책 발표 전 제2금융권 중금리대출의 대출총량 반영 방식 검토가 언급됨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의 LTV 정보교환 담합 제재 과징금은 총 2,720억원이며, 홍콩 ELS 불완전판매 과징금 결정은 다음 달로 연기된 것으로 전해짐다.

이 리포트, 어떻게 보세요?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은행
종목 통합 보기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