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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TE · iM증권

아직도 현저히 저평가 받고 있다

2026-03-1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목표주가를 기존 76,000원에서 105,000원으로 상향했으며 이는 38% 증가에 해당한다.
  • 022026년과 2027년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6%와 32% 상향했다.
  • 032026년 기준 PKG와 MLB의 사업 가치를 각각 4.5조원과 8,600억원으로 추산하며 기존 대비 각각 50%와 21% 상향했다.
  • 042026년 P/E가 24배로, 글로벌 패키지기판 Peer 평균 42배보다 낮아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했다.
  • 05대덕전자를 포함한 국내 기판 업체들의 멀티플이 과거에는 해외 Peer 평균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이후 격차가 확대되었고 그 원인으로는 국내 업체에 대한 원자재 부담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 06지난 4분기 실적 시즌을 통해 수익성 우려가 과했음이 확인됐으며, 데이터센터 응용처 중심의 전사 수익성 개선과 증설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 07국내-해외 업체 간 멀티플 괴리가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그 중심에 대덕전자가 있다고 판단했다.
리스크
  • !원자재 부담으로 인한 국내 업체 수익성 우려가 확대될 경우 멀티플 괴가 축소 전망이 지연될 수 있다.
  • !국내 기판 업체들의 데이터센터 응용처 중심 전사 수익성 개선과 증설 가능성이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 투자 근거가 약화될 수 있다.

본문

목표주가가 76,000원에서 105,000원으로 상향되었으며 2026년 P/E는 24배로 Peer 평균 42배보다 낮아 저평가 상태로 평가됐다. 2026·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각각 6%와 32% 상향됐고, 2026년 기준 PKG와 MLB 사업 가치는 각각 4.5조원과 8,600억원으로 기존 대비 50%와 21% 늘었다. 원자재 부담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확대되거나 데이터센터 응용처 중심 개선·증설이 지연될 경우 멀티플 괴리 축소 전망이 약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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