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불확실성이 높으나 반등의 전망은 유효
2026-03-1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및 중동 지역 확산 우려가 IT 및 전기전자 업종 주가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 02유가가 단기간에 급등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졌고, 이 영향으로 IT 수요 전망과 실적에 대한 부담이 주가의 등락을 유발했다.
- 03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된 점과 삼성전자의 갤럭시S26 출시 이후에 양호한 평가 및 예약 판매가 확인되며 우려된 IT 기기 위축을 일부 상쇄했다.
- 04대외 불확실성이 완화·해소되면 주가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 05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LG전자와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도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 061분기 실적 상향과 2026년 실적 반영 이후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다고 판단했으며 반등의 체력이 유효하다고 보았다.
- 07IT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리스크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및 중동 지역 확산 우려가 지속될 경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 !유가가 단기간에 급등과 하락을 반복하며 대외 불확실성이 높게 유지될 경우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본문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및 중동 확산 우려와 유가의 급등락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며 IT·전기전자 업종 주가의 변동성이 확대됐다고 본다.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과 갤럭시S26 출시 이후 예약 판매 확인 등으로 우려가 일부 상쇄되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주요 업체 중심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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