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실적과 수급, 금리 측면에서 방어적 매력 지..
2026-03-1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5대 은행의 홍콩 ELS 불완전판매 관련 부당이득 규모가 약 1,000억원 수준으로 확인되었다.
- 02금융위원회는 금융소비자보호법 감독규정에 따라 부당이득의 10배를 초과하는 과징금에 대해 감경할 수 있어 약 1.4조원 규모의 과징금이 감경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 03중동 사태로 시장금리가 상승하면서 은행채 금리도 일주일 새 5년물은 0.19%p, 1년물은 0.43%p 상승했다.
- 04은행 대출금리 오름세로 인해 기존 주택담보대출 차주뿐 아니라 영끌·빚투 차주의 이자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었다.
- 05S&P는 한국 금융기관들이 중동 분쟁으로 촉발된 주식시장 변동성과 원화가치 하락 압력을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엄격한 리스크 관리와 외화 유동성 버퍼, 적정 자본력을 바탕으로 혼란을 타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리스크
- !경기 둔화와 고금리 부담이 이어질 경우 기업과 자영업자의 상환 능력이 악화될 수 있다.
- !부당이득 관련 과징금이 감경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감독 및 제재 이슈가 금융기관에 부담이 될 수 있다.
- !중동 사태로 금리가 상승하면서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
본문
5대 은행의 홍콩 ELS 불완전판매 부당이득 규모가 약 1,000억원으로 확인되었으며, 금융위의 감경 기준에 따라 약 1.4조원 규모의 과징금이 감경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중동 사태로 시장금리가 상승해 은행채 금리가 1주 새 5년물 0.19%p, 1년물 0.43%p 올랐고, 대출금리 오름세로 주택담보대출 및 영끌·빚투 차주의 이자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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