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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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3월 들어 통신장비주가 급등한 배경으로 미국 AT&T의 CAPEX 증액 관련 언급이 제시됨
- 02AT&T는 향후 5년간 연평균 75조원을 포함해 총 370조원의 투자를 계획하며, 해당 투자가 AI·클라우드 컴퓨팅·자율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힘
- 03버라이즌과 T-Mobile이 AT&T의 투자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글로벌 통신장비 업황 호황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서술함
- 042026년 이후 5G·광통신·위성 커버리지를 아우르는 차세대 네트워크로의 진화와, 광통신 투자에 이어 5G SA 투자가 본격화될 시점을 주요 기대 요인으로 제시함
- 05미국 내 경쟁 환경과 중국 장비 사용 금지, 그리고 삼성전자의 미국 내 신규 진입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2026년 RFHIC와 KMW의 에릭슨 진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리스크
- !AT&T만 대규모 망 투자 계획을 발표한 상황에서 국내 업체 및 다른 미국 통신사로의 확산이 제한될 수 있다는 반론이 존재한다고 언급함
- !일부 투자자들은 버라이즌의 구체적 언급 부재와 과거 거래 업체를 제외하면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시각을 제기함
본문
3월 들어 통신장비주가 급등한 배경으로 미국 AT&T의 CAPEX 증액이 언급됨. AT&T는 향후 5년간 연평균 75조원 포함 총 370조원 투자를 계획하며 AI·클라우드·자율 어플리케이션 지원 목적을 밝힘. 버라이즌과 T-Mobile도 동참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2026~2030년 글로벌 통신장비 업황 호황을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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