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10월 4주차)
2026-10-2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전력도매가격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수도권은 107.7원/kWh, 비수도권은 97.1원/kWh로 10.6원의 격차 발생
- 02향후 송전망의 확충에 따라 가격 격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
- 03비수도권 재생에너지 확대가 송전혼잡을 심화시킬 수 있음
- 04민간발전사의 경우 비수도권 시장에서의 감익 우려가 있음
- 05판매단가가 8원/kWh 하락할 시, 2025년 합산 영업이익이 52% 감소할 것으로 전망
리스크
- !전력수요 분산을 위해 도매가격과 소매요금의 연계가 필요함
- !순효과 확인을 위해 한국전력의 전력구입비 절감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함
본문
• 수도권 107.7원/kWh, 비수도권 97.1원/kWh 가격 차별화
• 송전망 확충으로 가격 격차 축소 예상
• 비수도권 재생에너지, 송전혼잡 심화 우려
• 민간발전사 비수도권 시장 감익 우려
• 2025년 영업이익 52% 감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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